
아남약품 이장생 대표는 심금의 소리로 굴리는 전국시각장애인 볼링대회를 2002년부터 소리 소문없이 10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장생 대표는 “약업계의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작은 정성으로 시각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 며 “그들의 불편함을 우리가 조금씩 나누어 진다면 사회는 더욱 밝아지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남약품은 의약품 도매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에서 받은 만큼 다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이기 때문.
"봉사는 나의 기쁨과 존재감을 느끼는 첫걸음으로 나눔의 기쁨과 함께하고, 즐거움을 함께하고, 장애인이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설수 있도록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실제 아남약품은 2004년 북한 룡천열차사고시 ‘그린닥터스’를 통해 항생제 2억원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로 병의원 약국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회사로 거듭 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장생 대표는 1985년 부산사상구 감전동에 아남약품을 설립, 건전한 의약품유통에 매진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울산경남의약품도매협회 부회장, 부산의약품유통조합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아남약품 이장생 대표는 심금의 소리로 굴리는 전국시각장애인 볼링대회를 2002년부터 소리 소문없이 10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장생 대표는 “약업계의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작은 정성으로 시각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 며 “그들의 불편함을 우리가 조금씩 나누어 진다면 사회는 더욱 밝아지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남약품은 의약품 도매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에서 받은 만큼 다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이기 때문.
"봉사는 나의 기쁨과 존재감을 느끼는 첫걸음으로 나눔의 기쁨과 함께하고, 즐거움을 함께하고, 장애인이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설수 있도록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실제 아남약품은 2004년 북한 룡천열차사고시 ‘그린닥터스’를 통해 항생제 2억원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로 병의원 약국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회사로 거듭 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장생 대표는 1985년 부산사상구 감전동에 아남약품을 설립, 건전한 의약품유통에 매진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울산경남의약품도매협회 부회장, 부산의약품유통조합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