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자양강장드링크 등 44개 품목이 의약외품 전환대상으로 발표된 가운데 현재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자양강장드링크를 취급하는 한 소매점의 모습이 눈에 포착됐다.
의약외품 전환 대상 품목 발표 하루전인 지난 6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가로변 매점에서는 일반의약품인 자양강장드링크를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의약품이라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것이 불법이지만 이르면 8월부터 44개 품목의 판매는 합법적인 행위가 된다.

15일 자양강장드링크 등 44개 품목이 의약외품 전환대상으로 발표된 가운데 현재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자양강장드링크를 취급하는 한 소매점의 모습이 눈에 포착됐다.
의약외품 전환 대상 품목 발표 하루전인 지난 6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가로변 매점에서는 일반의약품인 자양강장드링크를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의약품이라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것이 불법이지만 이르면 8월부터 44개 품목의 판매는 합법적인 행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