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창립 104주년 기념식 거행
신약 밀리칸 발매로 세계적인 기업 도약
입력 2001.09.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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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제약회사인 동화약품(사장· 황규언)은 지난달 25일 안양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4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황규언 사장은 "오늘의 동화가 있기까지 동화를 창립하고 발전시킨 선대사장, 선배 및 고객에 대한 감사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회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동화식구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했다.

황 사장은 제5대 사장이신 보당 윤창식 선생께서 "양약이 아니면 만들지마라. 동화는 동화식구 전체의 것이니 온 식구가 정성을 다해 다같이 잘 살수 있는 기업으로 이끌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04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현대적 기업으로 탈바꿈, 올해 신약 간암치료제인 '밀리칸주'를 개발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0년 근속임원에 공무부 김동국 상무, 20년 근속임원에 중아연구소 유제만 상무, 30년 근속사원에 공무부 김기옥 대리, 20년 근속사원에 부산지점 이종봉 외 4명, 10년 근속사원에 경영관리실 이영훈 과장외 23명에 대한 근속상과 특판부 김선환 과장 외 42명에 대한 유공사원 표창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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