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후보가 대한약사회장 재선에 성공했다.
김구 후보는 11일 오전 2시 무렵 마무리된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 결과 전체 19,038표 가운데 7,724표(41.3%, 유효득표 기준, 이하 동일)를 획득해 제36대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김구 후보에 이어 조찬휘 후보는 5,796표(31.0%)를 얻었으며, 구본호 후보는 5,199표(27.8%)를 득표했다. 김구 후보와 조찬휘 후보의 표차는 1,928표였으며, 무효표는 319표였다.
개표결과에 따라 김구 후보는 지난 1년 4개월여간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데 이어 향후 3년간 6만 약사의 수장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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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후보는 11일 오전 2시 무렵 마무리된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 결과 전체 19,038표 가운데 7,724표(41.3%, 유효득표 기준, 이하 동일)를 획득해 제36대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김구 후보에 이어 조찬휘 후보는 5,796표(31.0%)를 얻었으며, 구본호 후보는 5,199표(27.8%)를 득표했다. 김구 후보와 조찬휘 후보의 표차는 1,928표였으며, 무효표는 319표였다.
개표결과에 따라 김구 후보는 지난 1년 4개월여간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데 이어 향후 3년간 6만 약사의 수장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