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배 대약 대외협력본부장(전 충북지부장) 장녀 유진 양이 이원희 씨의 장남 재범 군과 화촉을 밝힌다.
일 시 : 9월 6일(일) 낮 12시 30분
장 소 : 충북 청주 라마다호텔 3층 직지홀
전혜숙 전 국회의원이 오는 9월15일 오후3시 서울 광진구소재 웨딩부띠끄(구 백악관예식장)에서 에세이집 '잘 지내시지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전혜숙 전 의원은 경상북도 약사회장을 역임하고 18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했으며 현재는 새정치민주연합 사회복지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지난 2009년 창립된 (사)지구촌보건복지의 공동대표를 맡아 현재까지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한 보건의료지원사업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의료원>
△ 세브란스아카데미소장 김승민
△ 부소장 방승민
<의과대학>
△ 의료법윤리학과장 김소윤
△ 여성생명의과학연구소장 김영태
<치과대학>
△ 구강악안면방사선과학교실 주임교수 최성호
<세브란스병원>
△ 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임상시험부장 최영득
△ 뇌심혈관질환융합연구사업단장 허지회
<강남세브란스병원>
△ 소화기내과장 박효진
△ 심장내과장 홍범기
△ 내분비내과장 안철우
△ 신장내과장 박형천
△ 보철과장 김선재
△ 구강악안면외과장 허종기
△ 교정과장 김경호
△ 치주과장 이동원
△ 암병원 폐암클리닉팀장 이성수
△ 뇌혈관센터소장 주진양
△ 임상시험센터소장 최영철
<치과병원>
△ 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한상선
▷ 치의학전문대학원장 박봉수
▷ 치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 김성식
<본부장>
△정책지원본부장 이중근 △R&D진흥본부장 윤건호 △산업진흥본부장 김초일 △국제의료본부장 김삼량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명희봉 △운영지원실장 손명철 △보건산업기획단장 이상원 △의료산업혁신단장 오종희 △건강노화산업단장 정명진 △R&D기획단장 김현철 △중개연구단장 김성윤 △신기술개발단장 김윤근 △건강기반구축단장 한형수 △성과관리혁신단장장 김동석 △R&D지원단장 안인환 △창의기술경영단장 엄보영 △제약산업지원단장 정윤택 △의료기기산업지원단장 박순만 △의료해외진출지원단장 김수웅 △외국인환자유치지원단장 한동우 △중동센터장 임영이
<팀장>
△감사팀장 조형철 △기획예산팀장 송태균 △인사팀장 송일남 △평가관리팀장 김명환 △대외협력팀장 우희동 △운영지원팀장 성기철 △회계결산팀장 이승숙 △정보서비스팀장 김영호 △산업분석기획팀장 윤지영 △산업통계팀장 서건석 △일자리기획팀장 최영임 △의료서비스개선팀장 박재산 △병원경영지원팀장 강대욱 △연구중심병원지원팀장 조경미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장 김기향 △영양관리서비스팀장 이행신 △뷰티화장품사업팀장 황순욱 △R&D사업기획팀장 전용웅 △R&D조사분석팀장 이명선 △특성화연구지원팀장 최윤혁 △중개연구지원팀장 전수환 △신약개발지원팀장 정사라 △첨단의료지원팀장 박기수 △유전체팀장 김기태 △의료기기정보지원팀장 이만표 △한의약기술지원팀장 정희 △연구성과확산팀장 박성호 △연구성과정보팀장 신상훈 △R&D평가혁신팀장 권애경 △R&D사업지원팀장 이나겸 △R&D협력지원팀장 이철행 △기술창출촉진팀장 이성규 △기업성장지원팀장 김용우 △위생안전지원팀장 박선오 △제약산업지원팀장 이가은 △제약글로벌지원팀장 정순규 △의료기기산업지원팀장 이진수 △IT헬스팀장 백승수 △진출기반팀장 김택식 △진출사업팀장 황성은 △진출정보팀장 민경민 △유치기반팀장 김동현 △유치사업팀장 홍승욱 △중동사업팀장 이서영 △비의료서비스개선팀장 신제시카

한국노바티스㈜는 9월 1일부로 문학선 대만 노바티스 사장이 한국노바티스 첫 한국인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문학선 사장은 2013년 9월부터 최근까지 대만 노바티스 사장으로 근무하면서2년 연속 사업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대만 노바티스를 성장시켜 그 결과 2015년 대만 노바티스는 대만 제약시장의 마켓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또한 20년 넘게 국내외 노바티스의 다양한 부서에서 쌓은 경험과 탁월한 변화 및 인사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위기관리는 물론 환자 및 시민단체들과의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문학선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최초의 한국인 대표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의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역할을 통해서 보다 많은 국내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의약품 공급과 지역 및 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학선 사장은 1994년 임상연구담당자(CRA)로 입사하여 10여 년간 한국노바티스 영업부 및 중추신경계 사업부, 심혈관-대사성 질환 사업부 브랜드 담당자로 근무했으며,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해외파견근무를 통해서 싱가포르 아태지역본부와 스위스 본사 심혈관대사성질환 사업부 브랜드 리더로서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왔다.
이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대표를 역임하면서 어려운 국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신제품의 국내 출시와 보험등재 등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각 제품들을 마켓리더로 두 배 이상 성장시켰다. 이에 2012년 아시아태평양/남아프리카 리더십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학선 사장은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ZEROZEON 46(제로회 마흔여섯번째 정기전)이 9월2일부터 9월8일까지 인사동 리서울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 제로전에는 강우태 김만희 도지호 우정 이영철 이태량 전진규 정태환 황혜진 등 모두 아홉명의 작가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제로회는 지난 1969년에 구성된 김천지역의 조형그룹으로 정기적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온바 있다.

<연구소>
▷ 이행성임상제1연구부 유방내분비암연구과장 권영미
<부속병원>
▷ 소아암센터장 박현진
▷ 진단검사센터장 박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