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애 조선대약대 수도권동문회 부회장(29회, 군포시 가화약국)의 모친 故오영자씨 12월 18일(월) 향년 85세로 별세
△빈소: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2023년 12월 20일(수) 오전 5시 30분
△장지: 고흥 포두면 상포리 자연동
△연락처: 최성애 010-5327-1659
⃟과장급 전보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부이사관 이주현
◇과장급 전보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보건연구관 박영준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이선규 △위기대응총괄과장 부이사관 김유미 △만성질환예방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방은옥
◇과장급 승진
△의료방사선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민유정
◇전무이사
△휴온스 엄홍열 박원길 △휴온스랩 임채영
◇상무이사
△휴온스글로벌 장현수 △휴온스 추정우 △휴메딕스 하재석 이승재 배준규 △휴온스바이오파마 김은석
◇이사
△휴온스글로벌 박성권 △휴온스 주민경 조유미 장성찬 강태극 장홍석
◇이사대우
△휴온스글로벌 천원태 △휴온스 남상욱 최종훈 박혜미 오석균 이용희
![]() |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2024년 1월 1일부로 조규석 부사장(경영관리 및 생산 총괄)과 최지현 부사장(영업 마케팅 총괄)을 각각 사장으로 하는 경영진 인사를 포함, 임직원 111명에 대한 승진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향후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사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대표이사인 최용주 사장과 보폭을 맞춰 삼진제약 경영을 이끈다.
조규형 전무(영업 총괄본부장)와 최지선 전무(경영지원,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이번 인사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사장 :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 : 조규형, 최지선
△상무이사 : 이순환
△상무보 : 신기섭, 조규진, 진창화
△이사 : 강지욱, 윤석진, 김진철
△부장 : 강경모 외, 12명
△차장 : 오대선 외, 24명
△과장 : 이재환 외, 11명
△대리 : 박성욱 외, 18명
△주임 : 양자문 외, 22명
△수석Ⅰ : 장희만 외, 1명
△수석Ⅱ : 조철희
△책임 : 안진영 외, 4명
이상 111명. 끝.
![]()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장인 이정희씨 별세.
▲빈소 경산중앙병원장례식장 301호 특실
▲발인 2023년 12월 15일
⃟과장급 전보(12월14일자)
△위원장 비서관 김성한
⃟과장급 승진(12월14일자)
△기술유용조사과과장 김홍근
⃟과장급 전보(12월17일자)
△기업거래심판담당관 박선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일 홍헌우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신임 기획이사(상임이사)로 임명했다. 홍헌우 기획이사는 1965년생으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무하며 30여년간 공직에 머물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기획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부산식약청장 등을 역임했다.
김상훈 약사상한론연구회 전 회장(강동구 경약국) 12일 향년 71세로 별세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
△발인: 2023년 12월 15일 금요일 오전 9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
△연락처: 이원희(배우자) 010-9121-4604
![]() |
이관순 전 한미약품 부회장이 글로벌 신약 개발 및 라이센싱 전문 자문사 지아이디파트너스를 창업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관순 대표는 한미약품에서 약 40년 간 재직하면서 연구소장을 거쳐 대표 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다. 퍼스트 제네릭에서 개량신약, 혁신신약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R&D 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대표이사를 역임하던 2015~2016년 당시 한미약품은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 얀센, 제넨텍 등 다국적 제약사들과 자체 개발한 신약의 국내 최대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대한민국 신약개발 패러다임을 다시 썼다.
또 2020년부터 2년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으로 일하면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KIMCO 설립 등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다.
이관순 대표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기반으로 과감한 투자와 신속하고 정확한 개발을 통해 승부해야 하는 신약개발 사업에서 수많은 제약사, 바이오텍들이 아이디어는 우수하나 필요한 인적 자원을 자체적으로 수급하거나 육성하지 못해 개발이 늦어지고 비용이 비효율적으로 집행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다수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문제 인식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고 설명했다.
지아이디파트너스는 이관순 대표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신약개발 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설립했다. 신약 디스커버리, 전임상, 임상설계 및 실행,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에 이르기까지 신약개발 사업에 필요한 전분야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소개했다.
지아이 디파트너스는 우선 1단계로 국내 제약사/바이오텍, 벤처캐피탈 등과 협력해 유망한 신약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신약개발 전략 수립 및 실행, 라이센싱 체계적 자문사업을 통해 국내개발 신약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강원호 대표이사가 최근 The-K Hotel Seoul 본관에서 열린 ‘2023 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 행사에서 약제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제기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원호 대표이사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서 다양한 개량신약 개발에 공헌했으며, 그 중 2021년 발매해 블록버스터로 성장한 ‘아트맥콤비젤연질캡슐’의 우수한 제제기술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00년대 이후부터 개량신약 개발에 적극 나서면서 실로스탄CR정, 가스티인CR정, 아트맥콤비젤연질캡슐 등 17개의 개량신약 및 신제제 개선품목을 개발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 및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한국 제약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퍼슨 유현숙 부사장 시모 최계옥씨 별세.
▲빈소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2특실(2층)
▲발인 2023년 12월 13일 10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이성식 전 약산약품 대표이사 모친 별세.
▲빈소 목포 참사랑요양병원 장례식장 2층(특실)
▲발인 2023년 12월 12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지 보현정사.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고령화 시대의 시한폭탄 ‘심방세동’… 국내 제약사, 항응고제 시장 정조준 |
| 2 | K-뷰티, 미국 세포라·울타 잇단 진입 |
| 3 | 초고령사회 심방세동 관리, 웨어러블 심전도 역할 확대 |
| 4 | 약업신문·한국당뇨협회, '당뇨협력약국' 전국 확장 시동 |
| 5 | 20·30대 5년 새 40% 증가…궤양성 대장염 치료 목표가 달라졌다 |
| 6 | 노보노디스크, 미국 외 GLP-1 제제 제조역량 ↑ |
| 7 | 5년간 두 배 성장한 릭시아나…심방세동 항응고 시장 판도 변화 |
| 8 | EU,생활화학제품 동물실험 금지…글로벌 안전성 평가 전환 본격화 |
| 9 | 노보, ‘세계 비만의 날’ 맞아 보건의료 전문가 좌담회 개최 |
| 10 | 로슈, 한국 바이오헬스에 7,100억 베팅… ‘아시아 임상 허브’ 도약 정조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