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앙의료원>
△부산지역 의료원장 황태규
<서울백병원>
△원장 염호기
<부산백병원>
△응급실장 최창수
△임상시험센터장 김현동
△안신생혈관질환 특성화연구센터장 양재욱
△장기이식센터소장 윤영철
△장기이식센터간사 박요한
<일산백병원>
△학술부장 양윤준
△QI실장 류지윤
△종합건강증진센터장 이준형
△노발리스방사선수술센터장 손문준
△당뇨병내분비센터장 김동준
<해운대백병원>
△부원장 겸 진료부장 백무진
△기획실장 겸 임상시험센터소장 김성은
△수련부장 김성수
△종합검진센터소장 문영수
△장기이식센터소장 김양욱
△국제진료센터소장 유선미
△간이식센터소장 박정익
△중환자실장 장항제
△진료협력센터소장 조근열.

바이엘은 지난 24일 열린 감사회에서, 현 바이엘 회장인 마린 데커스(Marjin Dekkers)가 그의 임기를 연간 주주총회 이후인 2016년 4월 30일자로 종료할 것을 제안했고, 감사회는 데커스 회장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래 2016년 12월 31일까지 임기가 예정되어 있던 데커스 회장은, “바이엘은 새로운 조직 구조를 갖추고 생명과학 사업에 명확한 중점을 둠으로써 성장 궤도에 올랐으며, 모든 수준에서 향후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방향은 이미 결정되었다”며, “회사 내에서 후임자가 선정되었기 때문에 적응 기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베르너 바우만이 후임자로서 맡는 모든 역할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차기 회장인 베르너 바우만은 현재 최고 전략 및 포트폴리오 책임자(CSPO)로서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직책은 유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바이엘의 최고 경영진은 8명이 아닌 7명으로 구성된다.
바이엘 감사회 의장인 베르너 베닝(Werner Wenning)은 “데커스 박사 주도 하에 이뤄진 빠른 재편성에 따라, 바이엘은 현재 순수한 생명과학 기업으로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지금이 회사 운영을 넘기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며 데커스 박사의 임기 중에 바이엘은 전략운영 측면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였기에,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바우만은 바이엘에서 강하고 숙련된 경영 방식을 보여왔다. 그는 2010년부터 최고 경영 이사회의 멤버로서 또한 그 전에도 바이엘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바이엘의 재편성과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앞으로도 바이엘은 바우만의 리더십 하에 성공적인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임 베르너 바우만 회장은 1962년 10월 6일 독일 크레펠트에서 태어났으며 아헨공과대와 쾰른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1988년 바이엘에 입사한 그는 레버쿠젠 본사 기업재정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1991년 바이엘 스페인 사업부로 옮겨 재무관리 담당자로 근무 후, 1995년 이사가 되었다. 일년 후 바우만은 뉴욕으로 옮겨 진단사업부의 글로벌 사업기획 및 경영부서 헤드를 역임했다.
2002년 독일의 바이엘 헬스케어로 돌아와 경영기획 관리부의 헤드를 맡았으며 2003년 10월, 바우만은 바이엘 헬스케어 AG의 이사회 임원으로 노사관계 임원으로도 근무했다. 또한 2006년부터 2009년 9월까지 독일 쉐링 제약사에 대한 바이엘의 인수합병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후 그는 2010년 1월 바이엘의 최고경영이사회 임원이 되었고, 2014년 9월 30일까지 바이엘의 CFO로 재직했다.
2014년 10월 1일부터, 최근까지 그는 최고 전략 및 포트폴리오 책임자로 임명되어 기업 발전 및 M&A업무를 수행하였고, 유럽 지역도 관할했다. 추가적으로 201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바우만은 바이엘 헬스케어 사업부 이사회 회장도 겸임했다.
최영순 씨애드 대표(전 대웅제약홍보실)의 장녀가 화촉을 밝힌다.
일 시 : 27일 오후 3시
장 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베라체웨딩컨벤션센터 4층 아리스홀
삼진제약 마케팅본부 김정일 이사의 모친이 2월 25일 별세했다.발인 : 2016년 2월 27일 빈소 :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주소 : 서울시 동작구 흑석로 102(중대병원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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