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내과 주권욱 △외과 장진영 △심장혈관흉부외과 강창현 △신경외과 강현승 △정형외과 김한수 △성형외과 장학 △산부인과 구승엽 △피부과 권오상 △비뇨의학과 구자현 △안과 김성준 △이비인후과 이준호 △정신건강의학과 안용민 △신경과 성정준 △마취통증의학과 전윤석 △가정의학과 박진호 △응급의학과 권운용 △재활의학과 오병모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영상의학과 구진모 △방사선종양학과 지의규 △핵의학과 천기정 △진단검사의학과 성문우 △병리과 정두현 △의공학과 최영빈 △중환자의학과 류호걸 △임상약리학과 유경상 △소아청소년과 신충호
(보직기간 : 2024. 7. 16. ~ 2026. 7. 15.)
◇ 과장급 전보
△ 심판총괄담당관 권혜정
△ 소비자안전교육과장 김민지
△ 공시점검과장 이하나
△ 국제기업결합과장 황태호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박종배
◇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제조하도급과장 윤지원
HLB그룹은 그룹 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최근 인수한 바라바이오의 실버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비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규대표 선임
김송수 바라바이오 대표이사(전 HLB제약 상무)
△관계사 전적
김범수 HLB 부사장(전 HLB인베스트먼트 부사장)
김도연 HLB생명과학 부사장 (전 HLB 부사장)
최승호 신화어드밴스 이사(전 HLB생명과학 이사)
여윤정 양천구약사회 여약사부회장(목동세계로약국, 신목반 반장) 부군 별세.
△빈소: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024년 7월 16일(화)
한미약품 신해곤 상무 빙부 안정옥 씨가 7월 13일(토) 별세했다. 향년 79세
발인: 2024년 7월 15일(월)
빈소: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장지: 용인 평온의 숲-전북 김제 선영
연락처: 02-2290-9442
◇과장급 전보
△내부거래감시과장 김 동 명
◇과장급 승진
△약관특수거래과장 신 용 호
제일약품 김종엽 이사 빙부 심정수씨 별세. 향년 79세.
▲빈소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7월 11일 오후 12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전)약업신문 경영지원부 소속 이수연씨 아들 태우군이 2024년 7월 14일(일) 화촉을 밝힌다.
△일시 7월14일(일) 오전 11시
△장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55, 더컨벤션 송파문정 13층 아모르홀
訃 音
김용길 前 대한약사회 부회장(前 전남지부장)님이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광주병원장례식장 5호실 ☎062-260-7850
□ 발인 : 7월 10일(수)
△연금정책관 진영주
한림제약 신영학 이사 모친 이조자씨 별세. 향년 84세.
▲빈소 밀양농협장례식장 특1호실 (1층)
▲발인 7월 9일(화) 09:30
▲장지 화장~무안면 고사동(선영)
한미약품 한승우 홍보이사 부친 한광철씨 별세. 향년 79세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0호실
▲발인 7월 8일(월) 9시
▲빈소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7월 6일(토) 12시
△대외협력실 김창진 부사장
△투자전략기획부 우재준 CIO(Chief Investment Officer
△재경팀 지재완 상무보.
이외 책임급 16명, 선임급 32명, 주임급 13명 등 승진 단행.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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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 1일 정원희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원희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회장 및 임직원 모두의 지지와 격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으며 이는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고 전한 뒤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더가 되겠다”고 새 리더십 방향을 제시했다.
또 정원희 대표이사는 책임감을 깊이 느끼며,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임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소통으로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비전도 함께 재시했다. 정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회사를 이끈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정은균 사장과 협력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한 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혁신과 성장으로 회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것.
한편 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해 22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최근 의약품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물류센터 확장으로 회사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매출성장에 따른 보관장소 확충과 위탁사들에게 더 나은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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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 1일 정원희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원희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회장 및 임직원 모두의 지지와 격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으며 이는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했다”고 전한 뒤 “언제나 겸손함을 잃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리더가 되겠다”고 새 리더십 방향을 제시했다.
또 정원희 대표이사는 책임감을 깊이 느끼며,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임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소통으로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비전도 함께 재시했다. 정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회사를 이끈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정은균 사장과 협력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한 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혁신과 성장으로 회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것.
한편 제이씨헬스케어는 지난해 22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최근 의약품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물류센터 확장으로 회사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매출성장에 따른 보관장소 확충과 위탁사들에게 더 나은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