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곤(61) 前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가 1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설 총장은 보건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단 단장을 지냈다.

이번 원덕권 사장의 영입은 신제품 연구, 개발 단계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全)과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의사 결정과 조직간 소통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임 원덕권 사장은 서울대 약대(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수원대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했다. 그리고 대웅제약, 한국얀센, 동화약품 등에서 제품 개발·라이센싱 및 해외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최근까지 삼아제약에서 연구·개발·생산 부문 총괄사장직을 역임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 이번 원덕권 사장의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회사 발전을 주도하기를 기대한다”며, “회사의 비전인 ‘세계적인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달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5일자로 고위공무원단 승진 및 과장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고위공무원단 승진
식품안전국 식품기준기획관 - 한상배 일반직고위공무원(前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 이승용 일반직고위공무원(前수입식품안전정책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박희옥 일반직고위공무원(前식품안전정책국)
◇과장급 전보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 박영미 서기관(前운영지원과)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 김명호 서기관(前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장 - 최순곤 기술서기관(前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 - 오정완 서기관(前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주류안전정책과장 - 나안희 기술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 김현선 서기관(前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장 - 한운섭 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 안영순 기술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5일자로 부산지방식약청장에 박희옥(前식품안전정책국)씨를 임명하는 등 고위공무원단 승진 및 과장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고위공무원단 승진
식품안전국 식품기준기획관 - 한상배 일반직고위공무원(前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 이승용 일반직고위공무원(前수입식품안전정책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박희옥 일반직고위공무원(前식품안전정책국)
◇과장급 전보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 박영미 서기관(前운영지원과)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 김명호 서기관(前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장 - 최순곤 기술서기관(前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 - 오정완 서기관(前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주류안전정책과장 - 나안희 기술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 김현선 서기관(前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장 - 한운섭 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 안영순 기술서기관(前식품의약품안전처)
◇교수 보직 임명
△진료부원장 정철운 △의과학연구원장 이일균 △분만실장 김보욱 △홍보실장 윤병일 △수련교육과장 강혜민
◇센터장
△국제진료센터장 이훈범 △뇌신경센터장 구본대 △뇌혈관센터장 조진모 △소화기센터장 백명기 △세포치료센터장 채동식
◇진료과장
△산부인과장 김보욱 △소화기내과장 백명기 △신경과장 김혜윤 △안과장 이훈 △영상의학과장 천경아 △외과장 박제훈 △작업환경의학과장 고동희
경북약사회 이석균 약사윤리위원장(칠곡. 우리온누리약국)의 모친 별세.
△빈소 : 대구가톨릭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 2018년 3월 3일
△장지 : 군위가톨릭묘원
△연락처 : 010-3747-2131(이석균), 054-650-0444(장례식장)

대웅제약 전무, 부사장을 거쳐 2013년 한국콜마 제약부문 부사장으로 입사한 뒤 2015년부터 콜마파마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한편, 콜마파마 신임대표로 예정된 우경명 부사장은 건일제약 본부장을 역임한 뒤 2012년 한국콜마에 입사했다. 한국콜마 제약부문 생산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제약공장을 연간 1억개 이상 생산 가능한 신공장으로 증설하는 등 제약부문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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