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미보약국 안창균약사의 딸 진주양이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18년 11월4일(일) 낮12시30분.
장소: 진주시 동방호텔 3층 그랜드볼룸.
김지웅 GC(녹십자홀딩스) 홍보팀 사원이 11월 3일 오전 11:00 서울 송파구 더컨벤션교통회관웨딩홀 3층 아모르홀에서 최유정 씨와 화촉을 밝힌다.
"생명(命)을 살리는(活) 물(水)이라는 이름의 활명수(活命水)가 지난 121년 동안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유광렬 동화약품 대표는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브랜드"라며 "개발 당시 급체, 토사곽란(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하는 위장병)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살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약품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2 | 건정심 '약가개편안’ 통과 유력?… 제약업계 "생태계 붕괴, 생존 불가" 마지막 호소 |
| 3 | 인트론바이오,국제학회서 SAL200 ‘완전 멸균’ 효능 데이터 발표 |
| 4 | "유통독점 선언·유통 계급제"…도매업계, 대웅 거점도매 철회 요구 |
| 5 | “제형 개발도 AI 시대” 써모피셔 ‘Quadrant 2' 경구제 개발 방식 바꾼다 |
| 6 | 페니트리움바이오,"유전자변이 무관 종양 사멸.. '미세환경 정상화 가설' 입증" |
| 7 | 종근당, 2형 당뇨병치료제 '듀비엠폴서방정' 품목허가 승인 |
| 8 | 네오이뮨텍, 5대 1 주식병합으로 기업가치 제고 |
| 9 | 리센스메디컬, ‘안 아픈 시술’ 정밀 냉각 의료기기 상업화…글로벌 공략 |
| 10 | 릴리 CEO, 지난해 보수만 3670만달러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생명(命)을 살리는(活) 물(水)이라는 이름의 활명수(活命水)가 지난 121년 동안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유광렬 동화약품 대표는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브랜드"라며 "개발 당시 급체, 토사곽란(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하는 위장병)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살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약품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