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총괄본부장 최규영 전무의 장남 최민기 군이 전홍순 씨의 장녀 전혜빈 양과 화촉을 밝힌다.
일 시 : 2026년 9월 6일(일), 오전 11시 30분
장 소 : 엘타워 7층 그랜드홀(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3)
연 락 처 : 02) 526-8600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의 딸 오지은 양이 오는 10월 3일 정대혁 군과 화촉을 밝힌다.
△일시 : 2026년 10월 3일(토) 낮 12시
△장소 : JW 메리어트 서울 5층 그랜드볼룸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의 빙부 故 임계묵 씨가 별세했다.
△빈소: 서울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3층 5호
△상주: 임재식(자), 민대식(사위)
△발인: 8월 22일 오전 6시 15분
![]() |
미국 FDA 심사관 출신 규제과학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이장익 약학대학 교수가 정년퇴임 후 네이처셀 고문으로 합류한다.
네이처셀이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JointStem)’의 글로벌 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FDA 심사 경험과 임상약리·규제과학 전문성을 갖춘 이 교수의 합류가 개발 전략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 교수는 최근 서울대학교 정년퇴임 후 9월부터 네이처셀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Pharm.D.,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임상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FDA에서 임상약리 심사관과 팀장, 과학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약학대학에서는 규제과학과 임상약과학을 중심으로 의약품 개발과 허가제도 연구를 이어왔다.
네이처셀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조인트스템과도 이미 연구 접점을 쌓았다. 이 교수팀은 2024년 일본유전자세포치료학회(JSGCT)에서 조인트스템의 무릎 골관절염 임상 1·2·3상과 3년 장기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조인트스템은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중증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FDA 규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류는 이 교수가 조인트스템 임상 데이터를 직접 분석·발표한 경험에 더해 FDA 심사와 규제과학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네이처셀의 글로벌 개발 과정에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임상 데이터 해석과 규제 전략 수립, 미국 허가 대응 등에서 폭넓은 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보호자립과장 구 미 정
○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학대대응과장 양 진 혁
- 생명윤리정책과장 모 두 순
- 필수의료정책과장 백 경 순
삼진제약은 컨슈머헬스케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5년 경력의 OTCㆍTHC 마케팅 전문가 김대현 상무(전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 |
신임 김대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병원 및 약국 등 풍부한 현장 경험에 이어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 핵심 보직을 역임, 제품 기획부터 영업 전략, 실행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주도해 온 인재다.
특히 동화약품 재직 시 OTC 사업 성장을 견인하며, 관련 매출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 OTC 시장 순위를 상위권으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포지셔닝 재설정으로 대표 브랜드를 시장 1위로 등극시켰으며, 이에 더불어 온라인ㆍ해외 판로 개척 및 더마코스메틱ㆍ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카테고리 발굴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삼진제약은 앞으로 신임 김대현 상무의 시장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게보린’, ‘안정액’ 등 대표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진제약 김상진 사장은 "소비자와 약업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 분야에 깊은 이해도를 겸비한 김대현 상무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신임 김대현 상무가 제약산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한 신규 카테고리 발굴 등 시장 맞춤형 성장 전략을 실행하여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 |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
손 실장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사업개발(BD), 투자 검토, 포트폴리오 관리 등 바이오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사업 발굴, 투자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투자전략팀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부문 BD Strategy 팀장을 역임하며 바이오 관련 투자 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 세일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을 총괄했다.
지씨셀 관계자는 "손주희 실장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과 투자, 파트너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며, "회사의 사업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림제약 이승영 면역사업부 이사의 모친 故 이순형님(78세) 8일 별세.
△ 빈소: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지하 1층 6호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 발인: 2026년 8월 10일 (월) 07:20
△ 장지: 서울추모공원
한국병원약사회 박희진 중소·요양병원이사 (충청북도 청주의료원 약제팀장) 부친 故박성하님께서 8월 7일(금)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 빈소: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2026년 8월 9일(일)
![]() |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월)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임기 3년)한다고 밝혔다.
신임 고상백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정회원 및 정책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고상백 원장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의 아들 용균 군이 9월 19일(토) 낮 12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힌다.
한국임상약학회(회장 이숙향)는 오는 8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026년도 약물치료법 연수강좌'를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임상약학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강좌는 임상 현장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주요 만성질환인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제2형 당뇨병을 핵심 주제로 선정하여, 최신 치료지침의 변화와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재규 교수(미국 UCSF 약대)가 '2026 AHA/ACC 치료지침 기반 실전 콜레스테롤 관리'를 주제로, 공복·비공복 지질검사의 활용과 PREVENT 계산식을 이용한 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 환자군별 지질 저하 치료 전략을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정 교수(성균관대 약대)가 '고혈압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최신 국내 고혈압 진료지침에 따른 약물치료 전략과 환자 특성 및 동반질환을 고려한 환자 중심의 고혈압 관리 방안을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정경혜 교수(중앙대 약대)가 '최신 가이드라인으로 보는 제2형 당뇨병 치료의 변화'를 주제로, GLP-1 수용체작용제, GIP/GLP-1 수용체작용제, SGLT2 억제제 등 최신 당뇨병 치료제의 적절한 선택과 심혈관질환·만성콩팥병·비만 등 동반질환을 고려한 환자 중심 약물치료 전략을 다룬다.
학회 관계자는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은 약국과 임상 현장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질환이면서도 치료지침의 변화가 빠른 분야"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회원들이 근거 중심의 최신 약물요법을 습득하고 임상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오는 8월 18일(화)까지 한국임상약학회 홈페이지(www.kccp.or.kr)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강좌 종료 후 3주간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학회 사무국(02-741-7529)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주)원강팜 강복인 사장 차녀 강주희씨 화촉
▲일시 : 2026 8월 23일(일) 오후 1시 10분
▲장소 : 여의도 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홀
![]() |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회사의 창업자이자 기술고문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를 서울대학교 총장(유홍림) 승인 절차를 거쳐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가 보유한 줄기세포·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강경선 CSO는 앞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연구개발(R&D), 임상 개발 전략, 파이프라인 기획, 오가노이드 플랫폼 고도화,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총괄하며 회사의 중장기 기술 비전과 연구 방향을 이끌 예정이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강스템바이오텍을 창업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모낭 등 다양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되는 등 학계와 산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강 교수의 CSO 취임을 계기로 연구와 사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Science Driven Company'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을 고려한 파이프라인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평가 플랫폼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도 강 교수의 전문성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오스카 임상 2a상에서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개선과 연골 구조 개선 등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한 데 이어,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공동연구도 확대하고 있어 연구개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선 CSO는 "강스템바이오텍은 창업 당시부터 '세계적인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임상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종천 대표는 "강경선 교수의 최고과학책임자 취임은 회사의 과학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자의 연구 철학과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적 파트너십, 신약개발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앞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0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FDA 최초 허가 신청..개발 경쟁 ‘급물살’ |
| 2 | 보령, '보령파마솔루션' 신설… 자사주 177만 주 임직원 성과 보상 |
| 3 | [2026 국정감사] "기업 비밀이라더니"…식약처 임상자료 2672건 외부 접근 논란 |
| 4 | K-바이오 5대 강국 도약, "AI·규제·약가 삼박자 맞아야" |
| 5 | "임상 수행국 넘어 신약 창출국으로"… 유한양행 ‘렉라자’ 성공 신화, 남긴 숙제는? |
| 6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왜 '중국 프론트라인'과 ADC 개발 손잡았나 |
| 7 | 치료제 없는 SFTS 겨냥한 현대바이오…'제프티' 국내 임상 2상 추진 |
| 8 | 에스티큐브, ESMO서 넬마스토바트 3개 개발축 공개…병용 확장 전략 발표 |
| 9 | 새 페이로드 찾는 ADC 시장…리제네론은 DXd 방출 방식을 바꿨다 |
| 10 | 현 비대위 확대·보강 택한 약사회…정책 대응력 '시험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회사의 창업자이자 기술고문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를 서울대학교 총장(유홍림) 승인 절차를 거쳐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가 보유한 줄기세포·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강경선 CSO는 앞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연구개발(R&D), 임상 개발 전략, 파이프라인 기획, 오가노이드 플랫폼 고도화,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총괄하며 회사의 중장기 기술 비전과 연구 방향을 이끌 예정이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강스템바이오텍을 창업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모낭 등 다양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되는 등 학계와 산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강 교수의 CSO 취임을 계기로 연구와 사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Science Driven Company'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을 고려한 파이프라인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평가 플랫폼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도 강 교수의 전문성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오스카 임상 2a상에서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개선과 연골 구조 개선 등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한 데 이어,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공동연구도 확대하고 있어 연구개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선 CSO는 "강스템바이오텍은 창업 당시부터 '세계적인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임상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종천 대표는 "강경선 교수의 최고과학책임자 취임은 회사의 과학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자의 연구 철학과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적 파트너십, 신약개발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앞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