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대표 장종욱)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
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남신약품 김강산 상무 모친 이봉순씨(77세)가 별세했다.
△장지 :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례식장 301호(3층)
△발인 : 2025년 4월 30일 (수) 06시 00분
△장지 : 서울시립승화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장양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5월 3일자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7년 5월 2일까지 2년이다.
최용석 대한약사회 부회장 빙부 서희종 씨가 별세했다.
△빈소 :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 2호
△발인 : 2025년 4월 28일 오전 9시
△장지 : 함평군 해보면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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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 KRX: 475830)은 이상현 박사를 한국 연구소장(VP, Research Site Head, Korea)으로 선임했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이 박사는 암 생물학 및 신약 발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백질 분해 기술(Protein degrader) 개발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TPD²®)’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한미 연구팀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는 "이번 전략적 인사는 TPD 기반 치료제 개발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오름의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 박사는 PROTAC, DAC, TPD 생물학 등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다수의 신약 후보를 발굴해 임상 단계로 성공적으로 진입시킨 경험이 있다. 향후 차세대 분해체 탑재 기술의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중요한 시점에 오름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TPD 기반 페이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프렐류드 테라퓨틱스(Prelude Therapeutics)와 아비나스(Arvinas)에서 표적 단백질 분해제 연구를 주도했다. 또 인사이트 코퍼레이션(Incyte Corporation)에서도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이 박사는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에서 분자 및 세포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특히 현재까지 20편 이상의 국제학술 논문을 공동 저술했으며, FDA에 다수 IND를 제출한 바 있다.
<약업신문>
◇ 신임 △ 전화수 감사 △ 김승민 부사장
◇ 승진 △함택근 ISMM(영업마케팅) 국장 대우 △ 이주영 편집국 취재부장
<뷰티누리 화장품신문>
◇ 승진 △김민혜 편집국 부장 대우 △ 박수연 편집국 차장 대우
<2025년 4월1일자>
◇ 3급 승진
△급여기준과장 윤병철
대한약사회 권태정 자문위원 부군(故. 최재집)께서 2025. 4. 16(수)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 고려대구로병원장례식장 B107호실
발인 : 2025. 4. 19(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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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노로스 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임혜성)는 생체 신호 네트워크 기반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분석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시스템생물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가인 최민수 박사를 사내이사로 영입하고, 신약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최민수 박사는 KAIST에서 시스템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EMBA를 수료한 융합형 전문가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기업 ‘넷타겟(NetTarget)’의 창업자 겸 대표를 역임했다. 재직 당시 그는 암세포 신호 네트워크 분석, 약물 반응 시뮬레이션, 정량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파노로스는 최 박사의 합류를 계기로 신약 타깃 발굴, 작용기전 분석, 후보물질 설계 등 전 주기 개발 단계에 XAI 기반 분석 체계를 접목함으로써 정밀의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XAI(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는 기존 인공지능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 기술이다. 기존 AI의 예측 결과에 대해 ‘왜 그런 결론이 도출됐는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규제기관의 과학적 검토, 임상 설계, 의사 결정 기반 마련 등에 있어 설명 가능성은 필수 요건으로 주목받는다. 파노로스는 이러한 XAI 기술을 통해 생체 신호 네트워크 분석, 다중 타깃의 작용기전 정량화, 약물 반응 예측 등에서 해석력과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의 αART(Alpha-Anti-angiogenesis-based Artifact Re-targeting Tri-specific) 플랫폼을 보완하는 독립형 기술로, 질병 신호 네트워크 내 타깃의 반응성과 세포 내 신호 흐름을 정량적으로 분석·예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주요 기능에는 △타깃 반응 시뮬레이션 △가상 실험 기반 우선순위 도출 △AI 기반 구조 생성 △후보물질의 안정성·결합력 예측 △후보물질 최적 설계 제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중 타깃 조합은 가능한 설계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설계 전략을 정량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개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파노로스 임혜성 대표는 “이번에 착수한 X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가 보유한 다중특이 치료제의 작용기전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상 전략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 박사의 합류는 파노로스가 AI 기반 정밀의료 신약개발 시대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노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PD-(L)1×VEGF 이중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PB203’은 혈관신생 억제와 면역관문 차단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전 항암제로, 현재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및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XAI 플랫폼 개발과 핵심 인재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행정법무담당관 유미란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 우승표 본부장(상무)의 부친이 별세했다.
발인 : 2025년 4월 14일(월) 5:00
상주 : 우승표, 우정표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서울 강남구 일원로 81)
최장원 전 종근당 전무의 모친 장지분 님이 별세했다.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6호실
△발인: 2025년 4월13일 오전 5시
△장지: 서울추모공원-경북 김천 선영
△전화: 02-225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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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약물감시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RMP 기반 RWD 연구 전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약의료 전문가인 이혜정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92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한 셀타스퀘어는 규제의 변화에 맞춰 신성장 동력으로써 RMP 기반의 능동적인 약물감시와 새로운 데이터 생성을 위한 RWD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약물감시 방법을 넘어,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혜정 본부장은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대학원 응용과학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제약의료산업 고위자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임상시험 규제 선진화 다주체 전문가 협의체(ARICTT) 전문위원으로 임상시험 효율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와 분산형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다주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19년간 화이자, 릴리, 대웅제약에서 근무한 이 본부장은 허가임상부터 시판 후 연구, RWD까지 의약품 개발 전 과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년간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RWD와 시판후조사(PMS)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창출한 경험은 약물감시 분야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규제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의 국내외 임상을 총괄하며,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에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했으며, 미국과 유럽 소화기 학회 등에서 관련 임상 포스터를 발표하며 최신 의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셀타스퀘어 이혜정 본부장은 “RMP 제도의 전면 시행으로 능동적인 약물감시 활동과 RWD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업계에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법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글로벌 및 국내 제약사에서 쌓은 경험과 학계 및 규제기관과의 네트워크, 셀타스퀘어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RWD를 활용한 약물감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 3. 13자>
- 김용원 : 전문위원
- 최재영 : 총무국 총무팀 부장
<2025. 4. 1자>
- 정명찬 국장 : 총무국장 겸 총무팀장
- 민대식 국장 : 총무국 재무팀장(국장)
- 오영미 부장 : 총무국 재무팀 부장
- 김건우 부장 : 총무국 총무팀 부장
- 양동환 대리 : 대외협력실 홍보팀 대리
- 이현승 사원 : 대외협력실 홍보팀 사원
<2025. 4. 7자>
- 전성필 : 대외협력실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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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13자>
- 김용원 : 전문위원
- 최재영 : 총무국 총무팀 부장
<2025. 4. 1자>
- 정명찬 국장 : 총무국장 겸 총무팀장
- 민대식 국장 : 총무국 재무팀장(국장)
- 오영미 부장 : 총무국 재무팀 부장
- 김건우 부장 : 총무국 총무팀 부장
- 양동환 대리 : 대외협력실 홍보팀 대리
- 이현승 사원 : 대외협력실 홍보팀 사원
<2025. 4. 7자>
- 전성필 : 대외협력실 홍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