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인제약(대표이사 이행명)은 개발담당 본부장에 최동재 전 건일제약 개발본부장을 영입했다.
최동재 본부장은 서울약대(82졸) 출신으로 일성신약과 명문제약 개발부를 거쳐 지난 1999년부터 지난 1월까지 건일제약 개발 본부장으로 재직, 신제품 개발, 라이선싱,해 외 전략적제휴 등의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해왔다.
한국전문신문협회는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 회의실에서 전문신문 발행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 23대 회장에 김시중 한국섬유신문 발행인을 회원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또한 감사에는 박두환 원예산업신문 발행인이 유임됐고, 최광열 미술신문 발행인이 신임으로 선출됐다. 한편 부회장과 이사 선출은 연임된 김시중 회장에게 위임됐다.
제약협회에서 개최하는 '의약품·의약외품의 제조·수입품목 허가신청서 검토에 관한 규정' 등에 관한 설명회 장소가 서울고등학교 강당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변경전: 한국제약협회 강당→변경후: 서울고등학교 강당
◇ 일시: 2월 29일 오후 4시~6시
한국노바티스는 3월1일부로 피터 야거 박사가 한국노바티스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피터 야거 박사는 스위스 본사 국제협력부 책임자, 글로벌 마케팅 팀장, 태국 노바티스 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동사의 대표이사 겸 사장직를 맡아왔던 안드린 오스왈드 박사는 2008년 1월1일부로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연구개발부문 총괄 책임자로 임명됐다.
한국광고협회 새회장에 박광순씨(대홍기획 사장)가 선출됐다.
한국광고협회는 지난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7대 신임회장으로 박광순씨(59세)를 선임했다.
박 신임회장은 지난 83년 대홍에 입사한후 광고업계에 25년간 종사해 오면서 한국ABC협회 이사, 한국광고업협회 매체분과위원, 제35차 세계광고대회 이벤트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드림파마 조창호 사장의 장녀 한은 양이 오는 3월 1일 오후 6시(토)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이승기 씨의 장남 창욱 군과 화촉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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