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사장 박선동)은 지난 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 △ 대외협력업무 담당 배명수 상무 → 전무 승진 △ 안종호 메디컬 디렉터(상무)는 → 중국 BMS 메디컬 디렉터로 △ 이창희 메디컬마케팅 담당 상무 → 한국BMS 메디컬 디렉터로 선임.
배명수 전무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한국MSD 등을 거쳐 1997년 한국BMS제약 설립과 함께 입사해 메디컬부, 등록업무부 등을 담당했으며,현재는 약가·경제성평가·정책·홍보 등 대외협력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안종호 상무는 1989년 서울의대 졸업 후 내과 전문의를 취득, 한국 릴리를 거쳐 지난 2005년 한국BMS제약에 입사하였다. 안 상무는중국에서 메디컬 디렉터로서 업무를 겸임하면서, 아태지역본부 브랜드팀의 일원으로서 신경과학 부문 주요 메디컬 업무들을 총괄하고 글로벌임상 개발 및 글로벌 라이프사이클 관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창희 상무는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과정을 이수하였으며, BMS 입사 전 와이어스에서 메디컬 디렉터로근무하였다. 이 상무는 한국 BMS의 새로운 메디컬 디렉터로서 5명의 메디컬 닥터를 포함한 28명의 메디컬 조직을 이끌게 된다.
안동 장춘당약국 권영기 약사(76,안동과학대학장)가 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 소 : 안동과학대학 도서관 △발 인 : 2009. 1. 8(목) 09:30 영결식△장 지 : 선령 △연락처 : 장례식장 054-851-3500
△ 장태억 에치칼 영업2부 상무→ 전무 승진 △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박준홍 상무 → 전무 승진 △ 국중직 CNS영업부 이사대우 → 이사 승진 △ 서소영 마케팅 부장 → 마케팅담당 이사대우 승진 △ 류재현 아태지역 마케팅 담당 차장 → 중국얀센 마케팅담당 이사 승진. 이에 따라 신임 장태억 전무는 한국얀센의 영업부 전체를 진두지휘하게 됐다.
<약력>
.jpg)
1985년 계명대 졸업
1987년 ROTC 임관
1987년 7월 한국얀센 입사
1998년 4월 영업2부 지부장
2002년 1월 부장
2004년 7월 에치컬사업부 영업담당 이사
2006년 7월 에치컬사업부 영업담당 상무
2009년 1월 영업총괄 전무

1994년 한국얀센 입사
1999년 CNS사업부 정신과영업 팀장
2002년 CNS사업부 정신과영업 지부장
2007년 CNS사업부 정신과영업 이사대우
2009년 CNS사업부 정신과영업 이사

1995년 서울대 제약학과 졸업
1998년 서울대 약학 대학원 졸업
1997년 한국얀센 입사
2001년 3월 마케팅 PM
2006년 6월 ~2007년 7월 Johnson&Johnson 본사 근무
2007년 7월 마케팅 부서장
2009년 1월 이사대우
.jpg)
1988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1991년 미국 미시간대 MBA 졸업
1992년 삼성물산 입사
1999년 4월 한국얀센 입사
2004년 에치컬사업부 이사
2006년 6월 에치컬사업부 상무
2007년 10월 얀센-실락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상무
2009년 1월 얀센-실락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전무

류재현(柳 在 炫.36) 이사
1998년 11월 한국얀센 입사
1999년 2월 서울대학교 제약학과 졸업
2001년 12월 마케팅 PM
2006년 1월 마케팅부 과장
2007년 3월 아태지역 마케팅 매니저
2009년 1월 중국얀센 이사
2009년 의료계 신년교례회가 오는 7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주최 : 의사협회, 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서울시의사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1월 5일 부로 신임 의학부 총괄 부서장에 김범수 상무(46세)를 임명했다.
김 상무는 1996년부터 2006년까지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인하대 병원의 소화기 내과와 소화기 내시경 센터 설립에 기여했다. 이후 2006년 BMS의 의학자문의(Medical Advisor)로 제약업계에 입문했으며, 2007년부터 2008년 까지 한국 오츠카에서 의학부 총괄 부서장(Medical Director)으로 근무했다.
또한 김범수 상무는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병원에서 전공의 및 전임의 과정을 수료했다.
조아제약은 1월 5일부로 정기승진인사를 시행했다.
ᇫ부장승진 : 김창식(강북영업소) ᇫ차장승진 : 서동석(구매무역팀), 안영윤(개발팀), 김명준(생산지원팀), 박정현(강서영업소), 나윤호(광주영업소)ᇫ과장승진 : 최문희(개발팀), 조명래(생산팀), 차성범(경기영업소), 이원일(인천영업소), 진환무(경남영업소) ᇫ대리승진 : 서희동(홍보팀) 외 13명ᇫ주임승진 : 김영미(특수영업1팀) 외 16명 ᇫ6급승급 : 신보람(강북영업소).
부산광역시약사회 김승주 정보통신위원장(부산진구 화승삼성약국)이 신부 박주희씨와 화촉을 밝힌다.
일시 : 2009년 1월 11일(일) 낮 12시30분 장 소 : 해운대 그랜드호텔 레져로비 2층 컨벤션홀 문의 : 051)463-8300(부산시약)
신풍제약은 임원급 인사를 포함해 대대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사장➝부회장) 장현택 ▶(부사장➝사장) 김병화 ▶(전무➝부사장) 김창균, 장원준 ▶(이사➝상무) 김병용(개발), 송상섭(제제연구), 박충환(공무), 노춘식(총무), 류대탁(영업) ▶(부장➝이사) 박우일(개발), 박재홍(도매), 민양기(영업), 손광호(영업)
▶(차장➝부장) 홍대우(무역), 임윤택(개발), 박형식, 정우록, 박재호, 은종석, 박종환, 김중우(영업) ▶(과장➝차장) 최규원(총무) 외 8명 ▶(과장) 윤두익(홍보) 외 15명 ▶(대리) 김아영(개발) 외 50명 ▶(계장) 이형석(관리) 외 29명 ▶(주임) 전소라(개발) 외 70명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오는 10일 오후 7시 현대백화점 천호점 루비홀(13층)에서 강동구약사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2009년 서울시 22개 구약사회 정총이 7일 부터 시작된다.
![]() |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 총회의장 이치은)는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09년도 은평구 약사회 제 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8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09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09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심의 건 △지부 또는 본회 건의사항 등의 안건이 상정, 의결될 예정이다.
복산약품(회장 엄상주, 부회장 엄태응)은 성문경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 영업본부장 배용진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입사원에서부터 복산약품에서만 30년간 재직한 성문경 대표는 이번에 최고경영자로 취임하며 신입사원부터 CEO의 자리에 오른, 도매업계 드믄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게 됐다.
동성제약은 1월 2일자로 나성열 부장 등을 포함해 3명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키는 것을 포함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이사대우(3명) : 음료사업부 고재철, 광고부 나성열, 비서실 최영옥
▶부 장(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용세, 호남지역영업부 김광기, 품질관리부 오수미
▶부장대우(2명) : 서울지역영업부 채환모, 이명윤
▶차장대우(3명) : 서울지역영업부 김광진, 유통사업부 이진호, 생산부 강병출
▶과 장(1명) : 품질관리부 이효진
▶대 리(11명) : 마케팅부 문욱주 외 10명
▶주 임(8명) : 수출부 박금배 외 7명
한국애보트는 1월 2일자로 지동현(池東賢, 50) 전무와 그렉 윌리암즈 전무(Gregory G Williams, 54)를 각각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내부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메디컬 부서를 총괄해 온 지동현 부사장은 바이엘코리아, 파마시아 코리아를 거쳐 2003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으며, 현재 제약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와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재경부를 총괄해 온 윌리암즈 부사장은 아스트라제네카와 타워소프트웨어, Psiron사의 CFO를 거쳐 2006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고, 스위스 IMD 비즈니스 스쿨과 다이너지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으며 시드니 SAB에서 법학, NSW대에서 회계학 등을 전공했다.
또한 협력업체 관리부를 맡고 있는 윤태원(尹泰原, 50) 이사와 스페셜티 제품 사업부를 총괄하는 강소영(姜昭暎, 40) 이사는 각기 상무로 임명됐다.
강소영 상무는 한국노바티스 마케팅과 영업 등을 거쳐 2005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했으며, 서울대 약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윤태원 상무는 1993년 한국애보트에 입사해 비즈니스 개발, 영업 관리, 영업효율화 임원을 거쳐 협력업체관리를 맡고 있다.
수요진단 관리부의 김상용(金商龍, 41) 부장과 경리부 최영진(崔榮鎭, 41) 부장 또한 각기 이사로 임명됐다.
원진약품(대표 김원직)이 김기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김승환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원진약품은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 내부 조직구조를 더욱 탄탄히 구축,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원직 사장은 “요즈음 도매가 너무 어렵고 예측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해 온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위기의 시대이지만 제약사와 도매상 약국 모두가 서로 도우며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진약품은 지난해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도 예년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3 | 초고령화·비만약이 낳은 블루오션… ‘근감소증’ 신약 노리는 K-바이오 |
| 4 | 경기약사학술대회, AI 체험관 전면 배치…약국 미래 모델 구현 |
| 5 | 근감소증 신약개발 선두주자 바이오피티스, 근육량 넘어 ‘기능 개선’ 초점 |
| 6 | 세계 100대 뷰티기업에 한국 4곳…에이피알·더파운더즈 첫 진입 |
| 7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8 | 글로벌 상위 20개 제약사,지난해 수익 '개선'-생산성 '근본적 위협' |
| 9 | 비씨월드제약, 세 번째 ODT 시리즈 고혈압 치료제 ‘암바로오디정’ 품목 허가 |
| 10 | [한방요법] "근육이 연금보다 낫다?"…척추·관절 지키는 '근육저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원진약품(대표 김원직)이 김기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김승환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원진약품은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 내부 조직구조를 더욱 탄탄히 구축,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원직 사장은 “요즈음 도매가 너무 어렵고 예측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해 온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위기의 시대이지만 제약사와 도매상 약국 모두가 서로 도우며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진약품은 지난해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도 예년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