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2월 14일(월) 13:30~16: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주최 : 국회의원 정하균․한국언어장애전문가협회
내 용
좌 장 : 조한진 교수(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주제발표 : 윤미선 교수(나사렛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지정토론
김영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언어병리학과), 윤혜련 원장(윤언어교육원), 양창순 원장(양창순신경정신과의원), 황순재(장애아 부모), 강미정 특수교사(성미산학교), 김덕중 과장(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옥순주ㆍ의장 한훈섭)는 2월 19일 오후 6시 광주 신양파크호텔 에메랄드홀(1층)에서 제 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RA전문연구회(회장 임윤택)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에서 ‘제 5차 총회 및 2011년 제 1회 워크샵’을 개최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오는 2.8일(화)에 공단 지하강당에서 “장기요양 인력 이대로 좋은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일시 : 2월 8일(화) 3시
장소 : 건보공단 지하강당
발제 : 사회공공연구소 제갈현숙 연구위원
토론자 : 정종화 (삼육대 교수), 이근홍(협성대 교수), 홍석자(서울사회복지대학원 대학교 교수), 이운용(건보공단 대전서부 운영센터장) 등 이다.
대전광역시약사회는 오는 22일(화) 약사회관 3층에서 제 23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일시 : 2월 22일(화) 오후 8시
장소 : 대전광역시약사회 3층 대강당
경기도약사회는 오는 12일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일시: 2월 12일 오후 6시
장소: 수원시 소재 호텔캐슬 크리스탈 볼룸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오는 19일 제 57차 정기 대의원 총회를 실시한다.
일시 : 2011년 2월 19일(토) 오후 6시<5시부터 저녁 만찬>
장소 : 천안컨벤션센터(4층) t.041-572-9981
문의 : 충남약사회(041-577-6671~2)
총무관리실장 안희무(이상 1명)
2011. 2. 7.부
(주)서호메디코 박영서 대표이사의 빙부가 1월 31일 별세했다.*빈소 :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 2월 2일 *연락처 : 02-483-7040 / 010-5243-0443
대한병원협회는 국민 소득의 향상과 수명의 연장 등으로 건강검진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확대되고 있으나 검진에 대한 질 관리와 사후관리가 미흡하여 이에 대한 전략을 살펴보고, 검진기관의 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연수 교육을 실시한다.
일 시 : 2011. 2.22(화) 13:00~17:20
장 소 :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
대 상 : 검진센터 의사 및 경영관리 책임자
▲ KRPIA 제 10대 이동수 회장(한국화이자제약 사장)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이하 KRPIA)의 제 10대 회장으로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사장이 선임됐다.
KRPIA는 지난 25일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장마리아르노 사장과 바이엘 헬스케어 프리드리히 가우제 사장을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KRPIA 신임 회장단은 2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사진 구성은 올해 1분기 내에 최종 확정될 방침이다.
신임 이동수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지냈으며, 이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상무, 마케팅부 전무를 거쳐 현재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병원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의 수장 직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동수 회장은 “고령인구가 증가되고 만성질환이 많아지면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약산업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성장을 발전시킬 중요한 사업으로 BT 산업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이럴 때 일수록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산업 발전,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한국 보건의료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은 최근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일본 법인에서 마케팅 총괄 임원 및 당뇨병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등 국가에서 사장 및 임원을 지냈다.
신임 프리드리히 가우제 부회장은 중국 쉐링 영업마케팅 이사와 바이엘쉐링 영상진단제 글로벌 전략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거쳐 2008년부터 바이엘코리아 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KRPIA는 “두 신임 부회장은 한국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제약산업의 연구중심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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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이하 KRPIA)의 제 10대 회장으로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사장이 선임됐다.
KRPIA는 지난 25일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장마리아르노 사장과 바이엘 헬스케어 프리드리히 가우제 사장을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KRPIA 신임 회장단은 2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사진 구성은 올해 1분기 내에 최종 확정될 방침이다.
신임 이동수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지냈으며, 이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상무, 마케팅부 전무를 거쳐 현재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병원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의 수장 직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동수 회장은 “고령인구가 증가되고 만성질환이 많아지면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약산업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성장을 발전시킬 중요한 사업으로 BT 산업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이럴 때 일수록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산업 발전,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한국 보건의료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은 최근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일본 법인에서 마케팅 총괄 임원 및 당뇨병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등 국가에서 사장 및 임원을 지냈다.
신임 프리드리히 가우제 부회장은 중국 쉐링 영업마케팅 이사와 바이엘쉐링 영상진단제 글로벌 전략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거쳐 2008년부터 바이엘코리아 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KRPIA는 “두 신임 부회장은 한국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제약산업의 연구중심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