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재평가 워크숍'
일 시 : 2011년 4월 11일(월) 19:00
장 소 : 의협회관 3층 동아홀
주 최 : 대한의사협회
주 관 : 의약분업 재평가 TFT
메디컬 코리아 2011 - 제 2회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일 시 : 2011년 4월 12일(화) - 14일(목)
장 소 : 서울 Coex Convention Center, 그랜드볼룸
주 최 :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주 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 한국유씨비제약 박기환 사장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제약위원회는 위원회 회원사 간의 공식 투표를 통해 한국유씨비제약의 박기환 사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기환 신임 위원장은 지난 1년간 제약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해온 프리드리히 가우제 위원장과 함께 제약위원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가우제 위원장은 지난해와 더불어 올해에도 제약위원회의 공동위원장 역할을 맡았다.
박기환 공동위원장은 1988년 연세대학교를 졸업 후 뉴욕주립대(NYU, Leonard N. Stern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취득 후 1993년 미국 일라이 릴리를 시작으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엘란, 아스트라제네카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한국 유씨비제약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부산팜 문병옥사장 부친상 ▲발인 13일 수요일 오전 8시
▲ 빈소 경남 합천 고려병원 영안실 ▲ 연락처 011-9510-0769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11일 영업부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인사를 통해 영업부 김용도 총괄팀장과 박완주 총괄팀장을 각각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이사=김용도 총괄팀장(종병영업), 박완주(충호남의원영업)
광동제약은 최근 마케팅본부 상무이사에 이정백 상무이사를 발령했다.
대한약사회 오성곤 전문위원 부친상 ▶빈소: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4월 9일(토) ▶연락처:010-2680-9065 오성곤 전문위원
병원신문 창간 25주년 기념식
일시 : 4월 21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63시티 3층 주니퍼룸

김지배 전 중외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이 송암약품 고문으로 영입돼, 4월 11일부터 송암약품에서 근무한다.
유력 제약사 부사장 출신 약사인 김지배 고문 영입으로 유력 OTC 도매상인 송암약품은 영업 마케팅 및 회사 경영에 상당한 도움을 받을 전망이다.
김지배 고문은 1950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2004년-2008년 중외제약 마케팅부를 거쳐 2008년 3월부터 중외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한 후 퇴임했다.
대한약사회 이무남 총회부의장이 최근 약국을 서울 장안동으로 이전했다. ▶주소: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23-3 맑은샘약국 ▶전화:(02)422-5060

박명래 전 대한뉴팜 사장이 3월 명지약품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박명래 사장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와 언론대학원(언론학 석사)을 졸업한 후 1977년 (주)종근당 영업사원으로 출발, 23년간 재직하며 영업본부장(전무이사)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2001년부터 2008년 3월까지 대한뉴팜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8년 2월 수원대학교에서 '천연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이용한 고지혈증치료제 개발 기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창립된 명지약품은 수입전문업체로, 2007년 명문제약이 인수했다.
한미약품은 4일 영업 마케팅 담당 사장에 노용갑 한미메디케어 사장(53)을 겸임 발령했다.
한미약품은 R&D와 글로벌 사업을 포함한 회사 업무 전반을 이관순 사장이 총괄하고 영업 마케팅 분야는 노용갑 사장이 맡아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MSD 등에서 의약품 영업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해 온 신임 노 사장은 2005년 한미약품에 영입된 이후 2006년부터 관계사인 한미메디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등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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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4일 영업 마케팅 담당 사장에 노용갑 한미메디케어 사장(53)을 겸임 발령했다.
한미약품은 R&D와 글로벌 사업을 포함한 회사 업무 전반을 이관순 사장이 총괄하고 영업 마케팅 분야는 노용갑 사장이 맡아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MSD 등에서 의약품 영업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해 온 신임 노 사장은 2005년 한미약품에 영입된 이후 2006년부터 관계사인 한미메디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등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