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옥균 한국식품공업협회 상근부회장(전 서울식약청장)의 장남 현석 군이 5월 26일 낮 12시 한국교총컨벤션웨딩홀 컨벤션홀 1층에서 남윤석 씨의 장녀 지연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박 교수는 내년 7월 말 서울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여의사회 총회부터 회장으로 활동한다.
세계여의사회는 1919년 여의사들이 함께 모여 영향력을 키워가자는 취지로 설립됐으며 현재 90여 개국이 가입돼 있으며 여의사 간 교류 외에도 개발도상국 의료봉사 및 구호활동, 아프리카 수단 여성 할레 금지 운동,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캠페인, 의료·약의 효과에서 남녀 차이를 밝히는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교수는 한국여의사회의 25대 회장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