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희 신임대표이사는 1989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후, 유한양행(개발 업무)에서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4년 건일제약에 입사, 마케팅본부장(2006) 및 기획관리본부장(2008)을 거쳐 이번에 승진 발령됐다.
2011년부터 건일제약과 서울대 합작법인인 STH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건일제약은 충북대 약대 출신 강보성 펜믹스 QA팀장을 생산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한국암웨이가 일부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는 9월 1일자로 김장환 상무를 영업기획 전무로 발령하는 등 3명의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김장환 전무이사<오른쪽 사진>는 1993년 한국암웨이 입사 후 경리부와 인사부, 구매부 등 주요 요직을 거쳤으며,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직접판매공제조합에서 COO겸 전무이사를 담당해 왔다.
2010년부터는 한국암웨이 인사·구매 담당 상무이사로 재직해오며, 직접판매공제조합과 암웨이에서의 다양한 업무 경험과 성과를 인정받아 인사와 구매를 포함한 영업기획 전무이사로 발령됐다.

조양희 전무이사<왼쪽 사진>는 2004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품질평가센터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7월 한국암웨이 연구개발·품질보증부 상무이사로 입사했다.
이후 지난 2012년 6월 한국영양학회와 함께 어린이 영양지수(이하 'NQ' (Nutrition Quotient)를 개발, 발표하는 등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깊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한국암웨이 연구개발 (Technical Service) 전무이사로 임명됐다.

마케팅을 총괄하는 신임 배수정 상무이사<오른쪽 사진>는 1995년 10월 한국암웨이에 입사 후 2006년에 마케팅 이사로 승진, 2010년부터 마케팅 상무이사로 활동해 왔다.
17여년에 걸친 한국암웨이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뉴트리라이트와 아티스트리 등 한국암웨이의 대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한국암웨이 마케팅 총괄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세종메디칼 김행권 사장의 빙부 별세. 향년 92세.
▲빈소 : 서울 아산병원 32호
▲발인 : 2012년 9월 4일
▲장지 : 영락교회 공원묘원
▲연락처 : 김행권 (010-8762-2255)


주요 경력으로는 종근당 생산담당 이사, 중앙연구소장, 해외사업본부장, 계열사인 경보제약 대표이사와 종근당 바이오 부사장, 종근당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정우 대표이사의 종근당 재직기간은 40년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