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신문 조기방 전무의 부친 12월 11일 오전9시 별세
▲ 빈소 :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5호실(경기 파주시 금촌읍 중앙로 207)
▲ 발인 : 12월 13일(목)
▲ 장지 : 전북 정읍시 소성면
▲ 연락처 : 031-940-9370~1

김두섭 박사는 당뇨병 영역을 비롯한 신약 기반기술 개발, 신약후보물질 탐색 및 연구 등 한독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신약연구 개발을 담당한다.
김두섭 박사는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무기화학 석사, 피츠버그 대학교 유기화학 박사 취득 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생유기화학 전공으로 박사 후 연구과정을 마쳤다.
지난 1990년부터 2009년까지 재직한 미국의 다국적제약사 머크에서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신약을 개발하였고, 2007년 그 성과로 토마스 알바 에디슨 특허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고혈압치료제 코자(Cozaar), AIDS 치료제(HIV Entry Blocker), 고지혈증 치료제를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당뇨, 비만, 심혈관 치료제 타깃 발굴 사업을 통해 수석연구원으로서 신약개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09년에서 2012년 11월까지는 ㈜카이노스메드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당뇨병 신약 개발의 권위자인 김두섭 박사와 함께할 수 있게 돼 무척 기대가 된다”며 “한독약품은 아마릴과 아마릴M으로 국내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마켓리더 역할을 해왔을 뿐 아니라 아마릴 멕스 개량신약으로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상을 받았다. 이제 김 박사의 신약개발 연구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1위 기업으로서 당뇨병 치료 연구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마케팅국 신병철 이사의 모친(정준애 여사, 향년 85세) 10일 오후 별세.
▲ 빈소 : 충남 예산 소재 예산삼성병원 장례식장
▲ 발인 : 12월 12일 (수) 오전
▲ 연락처 : 041-331-4444. 010-3721-2536.
김경자 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 시모상 △빈소:서울 신월동 메디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12월 12일(수)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