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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 이창기 박사가 자신의 공직 인생을 담은 ‘약무행정 외길 40년’ 300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지난 25일 기증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1960년대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이 현대화되지 못했고, 의약품에 대한 국가관리 시스템도 완비되지 않은 상황이었다”면서 “당시의 경험이 같은 길을 걸어가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간한 책”이라고 밝혔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1959년 보건사회부에서 마약과장, 약무과장, NMC약제과장, 약정국장, 약무식품국장 등을 거치면서 약무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이후 초대 국립보건안전연구원장, 국립환경연구원장,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충북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맡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환경한림원 원로 회원이다.
책은 2019년 약업신문에서 출판했다.
중앙약품판매 박영옥 이사 부친(故박명철) 지난 29일 별세.
▲빈소 서울녹색병원장례식장 2호
▲발인 8월 31일 오전 10시
▲장지 벽제승화원
이희성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아들 정준군 결혼
△일시: 9월 23일(토) 11시 30분
△장소: 라움 아트센터 3층 폰드가든(서울 강남구 언주로 564)
이정근 경기도약사회 부회장(경기마퇴본부장) 부친상
△빈소: 순천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3층 특실(전남 순천시 순광로 221)
△발인: 8월 31일(목)
△연락처: 061-900-4444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이 한국행정학회 주최 ‘2023년 대한민국 리더십 대상’에서 공공기관 공감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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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더불어민주당 신동근‧한정애 의원,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과 함께 9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4차 포럼을 개최한다.
‘바이오 경제 시대의 글로벌 신약개발 육성 정책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참여 단체별 순환 주관 원칙에 따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며, 산‧학‧연‧관‧정 관계자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패권 국제환경과 R&D 성과의 중요성(이우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바이오헬스 산업의 주력산업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정병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기업 연구개발 지원의 선택과 집중 제언(김봉석 보령 전무) 등 총 3명의 전문가가 발표를 진행한다.
한편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등 6개 단체는 지난 1월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를 출범시킨바 있다.
◇실장급 전보
△국립환경과학원장 금한승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손옥주 △기후탄소정책실장 이창흠 △물관리정책실장 박재현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정환 △기후변화정책관 이영석 △대기환경정책관 정선화 △물환경정책관 김종률 △수자원정책관 김구범 △자연보전국장 안세창 △물관리위원회지원단장 홍정섭 △한강유역환경청장 김승희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최종원 △영산강유역환경청장 박연재 △원주지방환경청장 이율범 △대구지방환경청장 서흥원 △한강홍수통제소장 홍동곤
⃟실장급 채용
△대변인 정호원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기술서기관 이승은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1과장 서기관 최인수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2과장 기술서기관 주수영
◇의료원(행정부서)
△의료원장실 국장 이인표(의료원건설사업단 국내사업팀장 겸직)
△인재경영실 인사국장 주수용
◇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천병현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
R&G유나이티드 구상옥 대표이사 부친 구지서(수의사)씨 별세.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장지: 용인시 선영
△연락처: 02-3410-6920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서비스과장 모두순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이승묵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산업과장 윤태기
삼진제약 오송공장 이영희 이사 빙부 정기원씨 별세.
▲ 빈소 이천의료원장례식장 매화1호실
▲ 발인 26일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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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품질경영 부분에 외부 우수 인재를 영입하며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는 미국 바이오테크 '프로키드니(ProKidney Corp)'社의 게일 워드(Gail Ward)를 품질운영센터장(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24일(목) 밝혔다.
내달 1일 부임 예정인 워드 부사장은 미국 국적으로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에서 38년간 품질 분야에서 한우물만 파 온 정통 품질관리 전문가다.
워드 부사장은 1984년 미국 레드리 프락시스 바이오로직스(Lederle-Praxis Biologics)에서 QA(Quality Assurance) 직무를 시작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오젠(Biogen·미국), 다이오신스(Diosynth·네덜란드)를 거쳐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셀트리온에서 근무했다. 이 중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품질 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6년부터는 환자의 세포를 활용해 만성 신장질환 치료법을 연구하는 바이오테크인 프로키드니(ProKidney Corp·미국)에서 품질관리를 총괄했다.
이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품질운영센터 산하 글로벌 규제기관 인허가 책임자(Regulatory Affairs)로 이소정 상무(팀장)를 영입했다. 이 상무는 유한양행, GSK 등을 거치며 규제기관 인허가 관련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온 전문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워드 부사장과 이 상무가 보유한 풍부한 품질관리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는 최고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 부사장으로 김성곤 전 종근당 효종연구소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성곤 신임 CTO 부사장은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Merck에서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폭넓은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고, 귀국 후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및 신약연구소장을 오랜 기간 역임하며 다양한 합성신약, 바이오의약품 및 개량신약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구를 총괄했다.
김 부사장은 Merck 재직시절 진행하였던 베타락타메이스 억제제 계열 항생제 연구과제는 2019년 RECABRIO라는 제품명으로 FDA 승인을 얻고 토마스 에디슨 특허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과 리더십을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김 부사장은 앞으로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연구소 전체를 지휘하며, 현재 진행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및 면역항암제 후보 물질의 글로벌 임상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을 위한 제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김성곤 신임 CTO 부사장 영입을 통한 연구소 역량 강화와 더불어 올해 7월 시리즈 C2 투자유치를 마무리하여 글로벌 임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유치에는 KDB 산업은행 등 신규 투자자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 기존 주주가 참여하였고, 시리즈 C1, C2 합계 총 319억원 규모의 투자금이 모였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김재은 대표이사는 “올해 예정된 글로벌 임상 개시와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전략을 펼쳐 회사가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이번에 CTO로 새로 합류하신 김성곤 부사장의 풍부한 신약개발 경험 및 네트워크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5월에 설립된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치료제 영역의 유망 신규 타깃을 발굴하여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FB-101의 임상 1상 단일용량상승시험을 미국에서 완료했고, FB418과 FB610의 임상 1상을 미국, 네덜란드, 국내에서 승인받아 준비 중이며,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FB849의 임상1/2상을 미국에서 승인받아 연내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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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는 최고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 부사장으로 김성곤 전 종근당 효종연구소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성곤 신임 CTO 부사장은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Merck에서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폭넓은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고, 귀국 후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및 신약연구소장을 오랜 기간 역임하며 다양한 합성신약, 바이오의약품 및 개량신약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구를 총괄했다.
김 부사장은 Merck 재직시절 진행하였던 베타락타메이스 억제제 계열 항생제 연구과제는 2019년 RECABRIO라는 제품명으로 FDA 승인을 얻고 토마스 에디슨 특허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과 리더십을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김 부사장은 앞으로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연구소 전체를 지휘하며, 현재 진행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및 면역항암제 후보 물질의 글로벌 임상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을 위한 제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김성곤 신임 CTO 부사장 영입을 통한 연구소 역량 강화와 더불어 올해 7월 시리즈 C2 투자유치를 마무리하여 글로벌 임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유치에는 KDB 산업은행 등 신규 투자자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 기존 주주가 참여하였고, 시리즈 C1, C2 합계 총 319억원 규모의 투자금이 모였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김재은 대표이사는 “올해 예정된 글로벌 임상 개시와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전략을 펼쳐 회사가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이번에 CTO로 새로 합류하신 김성곤 부사장의 풍부한 신약개발 경험 및 네트워크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5월에 설립된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치료제 영역의 유망 신규 타깃을 발굴하여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FB-101의 임상 1상 단일용량상승시험을 미국에서 완료했고, FB418과 FB610의 임상 1상을 미국, 네덜란드, 국내에서 승인받아 준비 중이며,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FB849의 임상1/2상을 미국에서 승인받아 연내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