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제3회 국제의약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전 분야에 걸쳐 ‘혁신형 제약기업’, ‘제약관련 서비스기업’, ‘해외원료 의약품 기업’ 3개 구역으로 나눠 전시되며, 개막식 행사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5홀 입구에서 개최된다.
또 올해 국제의약품전은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2013) 등 6개 제약관련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돼 국내 제약산업 홍보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식약처는 이번 국제의약품전이 청에서 처로 승격 후 개최돼 변화된 ‘의약품안전정책 및 허가·심사제도 전반에 걸친 설명회(28일)’ 및 ‘제약공장장 간담회 및 GMP 정책 세미나(29일)’도 함께 진행해 국·내외 제약사가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약사·마약류 관련 법령 등 주요 정책사항 △허가 및 GMP 평가 변경사항 △의약품 심사체계 개선계획 △안전성·유효성, 임상시험계획서, 기준 및 시험방법 심사 등이다.
▲일시 : 2013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장소 : 일산 킨텍스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