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보상지원팀장 임동민
배상훈 제뉴원사이언스사업본부 상무 모친 이옥율씨 24일 별세.
△빈소: 대구 파티마 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2023년 6월 27일(화)
△연락처: 053-940-8192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임동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보상지원팀장) 겸임 근무.
(6월26일부터 6월30일까지)
이옥율씨 별세, 배상훈(제뉴원사이언스사업본부 상무)씨 모친상
▲빈소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6월 27일 오전 8시
▲장지 명복공원-용인천주교묘원
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 회장(충남대학교 생명시스템과학대학 미생물·분자생명과학과 명예교수) 모친상
△ 빈소: 서울 중앙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2023년 6월 26일(월) 06시 00분
△ 장지: 국립이천호국원
복산나이스의 창업주인 엄상주 명예회장이 23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빈소 부산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발인 6월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신불산추모공원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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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에서 글로벌 사업단 단장을 지낸 이지훈 사업본부장(CSO)을 새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지훈 사업본부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에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사업개발 전문가로, LG생명과학, HK 이노엔 등에서 근무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왔다.
이 본부장은 직전 HK이노엔에서 글로벌 사업단장을 지내면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신사업/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등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공동연구, 전략적투자, 파트너십, 기술이전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개발을 추진했다. 또한 연구개발(R&D)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R&D전략을 운영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사업 개발 등에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다”면서 “메드팩토 파이프라인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등 사업개발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전그룹은 20일 변동룡 태전약품 광주지점 이사를 광주태전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현창훈 넥서스파마 회장 모친 고 공예석씨 별세
△ 빈소 : 15 Lauren Place Chandler, 빙 4155 (Brisbane)
△ 발인 : 6월 2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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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대전 을지대학병원 장례식장 특2호(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서로95)
▲발인 6월 22일 9시 30분
▲장지 대전추모공원(042-611-3979)
대화제약 노병태 회장 모친 고(故) 박오출 님(향년 93세) 별세.
▲빈소 예천장례식장 201호(경북 예천군 예천읍 지내리 137-1)
▲발인 6월 22일(목) 08시
▲장지 유천면 성평리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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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김윤미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윤미 전무는 전문의약품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20여 년간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으로 업무를 확장해 왔으며 만성질환, CNS, 희귀질환, 항암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김윤미 전무는 고려대 생명과학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2001년 한독의 영업, 마케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화이자에서 비아그라, 챔픽스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APAC 지역 항암제 사업부에서 비즈니스 운영 전략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어 김 전무는 한독에서 스페셜티 부문을 총괄하며 CNS와 희귀질환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까지 BMS에서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 총괄로 비즈니스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에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한독에 복귀하게 됐다.
김 전무는 앞으로 한독에서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게 된다. 한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쌓아온 당뇨병 포함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비즈니스뿐 아니라 최근 강화하고 있는 항암과 신장 질환 비즈니스의 성장,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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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김윤미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윤미 전무는 전문의약품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20여 년간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으로 업무를 확장해 왔으며 만성질환, CNS, 희귀질환, 항암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김윤미 전무는 고려대 생명과학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2001년 한독의 영업, 마케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화이자에서 비아그라, 챔픽스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APAC 지역 항암제 사업부에서 비즈니스 운영 전략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어 김 전무는 한독에서 스페셜티 부문을 총괄하며 CNS와 희귀질환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까지 BMS에서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 총괄로 비즈니스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에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한독에 복귀하게 됐다.
김 전무는 앞으로 한독에서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게 된다. 한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쌓아온 당뇨병 포함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비즈니스뿐 아니라 최근 강화하고 있는 항암과 신장 질환 비즈니스의 성장,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