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지난 8월 5일자로 호흡기계, 백신, 비뇨기과 약물에 대한 마케팅 및 영업을 총괄하는 다이버시파이드 (Diversified) 사업부에 임광혁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임광혁 상무는 지난 2011년도부터 최근까지 한국 BMS(Bristol-Myers Squibb) 제약에서 경영전략지원 부서 상무 (Commercial Effectiveness & Operations)와 종양/ 스페셜티 사업부 상무(Oncology/Specialty Care Business Unit)로 재직했다.
또한 2000년부터 2011년까지는 한국 MSD에서 천식 치료제 싱귤레어, 골다공증치료제 포사맥스 등과 함께 안과 및 정신신경과 치료제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이들 제품이 회사의 핵심 브랜드로 성장 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임 상무는 명지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 최원영 고용복지수석청와대 고용복지수석에 최원영 전 복지부 차관이 임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김기춘 전 법무장관을 임명하는 등 비서진을 전격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 브리핑에 따르면 고용복지수석에 최원영 전 복지부 차관,정무수석에는 박준우 전 EU대사, 민정수석에는 홍경식 전 서울고검장, 미래전략수석에는 윤창번 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신임 최원영 고용복지수석은 1958년생 경남 창녕출신으로 경북대 행정학과(학사 석사)를 졸업한후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24회)를 통해 공직한 입문한 최 수석은 그동안 복지부에서 국민연금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2010년 8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복지부 차관으로 재임한 바 있다.
최 수석은 복지부 재임시 진수희 장관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고시동기인 임채민 장관이 부임하면서 유임권유를 고사, 임 장관의 부담을 덜어 준바 있다. 이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거쳐 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을 맡아 통합의료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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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용복지수석에 최원영 전 복지부 차관이 임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김기춘 전 법무장관을 임명하는 등 비서진을 전격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 브리핑에 따르면 고용복지수석에 최원영 전 복지부 차관,정무수석에는 박준우 전 EU대사, 민정수석에는 홍경식 전 서울고검장, 미래전략수석에는 윤창번 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신임 최원영 고용복지수석은 1958년생 경남 창녕출신으로 경북대 행정학과(학사 석사)를 졸업한후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24회)를 통해 공직한 입문한 최 수석은 그동안 복지부에서 국민연금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2010년 8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복지부 차관으로 재임한 바 있다.
최 수석은 복지부 재임시 진수희 장관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고시동기인 임채민 장관이 부임하면서 유임권유를 고사, 임 장관의 부담을 덜어 준바 있다. 이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거쳐 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을 맡아 통합의료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