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사장은 지난 2006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한 후,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리더십으로 국내 R&D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왔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예방의학과 석사 학위 및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약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및 종합건강검진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 |
한국전문신문협회 제26대 회장에 이덕수 타임즈코어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이덕수 회장은 향후 2년간 한국전문신문협회를 이끌게 된다.
한국전문신문협회는 지난 27일 정동 배재역사박물관 3층 세미나실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6대 회장에 이덕수 틴타임즈 발행인을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2013년 사업실적 및 예산결산’ 심의에 이어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건’과 ‘제26대 회장 선출 건’ 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모두 의결했으며, 감사선출에 있어서는 양기방 한국건설신문 발행인과 양영근 가스신문 발행인이 선출됐다.
이날 김시중 전 회장은 개회사에서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라는 문구처럼 여러분들이 자만보다는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전문언론인으로서 화합과 결집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 이덕수 한국전문신문협회 회장이덕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을 대표하는 협회 회장이라는 중책은 개인적으로 명예이며 영광”이라며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신임회장은 “회원사들의 권익증진과 회원사간 유대를 강화하면서 전문언론의 사회적 위상을 새롭게 인식시켜 나가고, ‘전문신문진흥법’ 추진과 ‘전문신문연구사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을 확대해서 회원사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해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현도 前 일동제약 전무의 장모 허봉임 여사가 3월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 소 : 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경남 진주시) 발 인 : 3월 4일(화) 오전 8시 연락처 : 010-2288-0081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영업본부 김현식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3월 1일자로 단행한다.
▲ 영업본부 사장 김현식 ▲ 식품개발부문 전무이사 박철수 ▲ 의원부 이사 강병호 ▲ 식품개발부 이사 우문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안전국 의약품 정책과장에 이동희씨를 발령하는 등 대규모 과장급 전보 인사 및 4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강 백 원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장 한 상 배
△ 식품영양안전국 영양안전정책과장 권 오 상
△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강 대 진
△ 농축수산물안전국 축산물위생안전과장 이 성 도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이 동 희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보평가T/F팀장 이 수 정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김 성 곤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품질과장 박 정 훈
△ 통합식품안전정보망구축추진단 통합추진팀장 김 일
△ 유해물질저감화추진단T/F 법령제도부장 김 경 환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규격과장 김 은 정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박 인 숙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약리연구과장 이 윤 제
△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수입식품분석팀장 이 창 희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팀장 최 선 옥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수입식품분석팀장 박 건 상
△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김 명 호
△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이 종 권
△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김 영 림
<4급 승진>
△ 서기관 주 선 태
△ 기술서기관 신 형 수
△ 기술서기관 안 영 진
KGC인삼공사 대표이사 사장에 김준기 부사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 사장은 마케팅과 영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풍부한 업무 경험으로 각 분야에 걸쳐 혁신적 사고로 기업가치 제고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추진력이 뛰어나고 KGC인삼공사 비상임이사로 경영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인삼산업에 대해서도 탁월한 식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 전매청(현 KT&G)에 입사한 김 신임 사장은 이후 KT&G 제주본부장과 경기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마케팅·영업본부장(부사장)을 거친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김준기 사장은 "홍삼 분야 선도기업인 KGC인삼공사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 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대의료원
△ 진료부원장 김명남 △ 기획조정실장 김재열 △ 교육수련부장 임인석 △ 의생명연구원장 차영주
<진료과장>△ 내과 김재규 △ 외과 김범규 △ 소아청소년과 윤신원 △ 산부인과 김광준 △ 안과 이정규 △ 이비인후과 이세영 △ 피부과 김범준 △ 비뇨기과 김태형 △ 마취통증의학과 정용훈
<분과장>△ 순환기내과 김상욱 △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
<담당교수 및 센터장>△ 기획담당 겸 전산정보담당교수 박광열 △ 진료담당교수 겸 의무기록실장 송정수 △ 교육수련담당교수 백종화 △ 대외협력실장 김우섭 △ 건진센터장 도재혁 △ 국제진료센터장 이상훈 △ 수술실장 정용훈
▲ 김경제 신임 학장.삼육대는 3월 1일자로 약학대학 신임학장에 김경제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경제 학장은 삼육대 약학대학을 나와 서울대 약학대학에서 석사학위를, 필라델리아 약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면역학을 전공한 김 신임 학장은 지난 1999년 삼육대 약학대학 교수로 부임했으며, 미국 Sidney Kimmel Cancer Center와 La Jolla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LIAI)에서 Senior Scientist로 연구활동을 진행했다.
삼육대 약학과장과 대한약학회 사업위원장, 대한면역학회지(Immune Network)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육대 부설 생명과학연구소장과 대한면역학회 편집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제 신임 학장의 임기는 오는 2016년 2월까지 2년간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2 | 거점도매 입찰 '구조·과정·기준' 논란…공정성 의문 확산 |
| 3 | “K-제약바이오, 제품화 전략 없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도 없다” |
| 4 | "거점도매 철회하라" 국회 앞 선 박호영…유통협, 릴레이 시위 |
| 5 | [바이오 멀티버스]"Who’s Your Bias?" 아일릿의 It’s Me로 본 최애와 R&D 삐뚤림 경계 |
| 6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
| 7 | 복지부, K-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국가 로드맵 그린다 |
| 8 |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과 기술라이선스-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종료 |
| 9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10 |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