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
△조혜영 △박윤진
<이상 2인>
◇학술이사
△이혜영
<이상 1인>
2014. 7. 1 일자

레지스 로네 신임 사장은 지난 2006년 사노피 파스퇴르에 합류해, 2010년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재정 및 운영을 총괄했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는 이스탄불에 상주하며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관장하는 지역 사업부(Middle-East & North Africa Regional Office)의 최고 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재직하였다.
레지스 로네 신임 사장은 “사노피 파스퇴르가 지난 30년간 공중보건의 파트너로서 밀접하게 협력해 온 한국은 백신에 대한 높은 인식수준과 접종률 및 체계적인 보건 정책을 벤치마크 국가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전략적인 시장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인 한국 팀과 함께, 혁신적인 백신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공중보건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수준 높은 국내 의학 전문성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백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3년 6개월 간 근무한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의 랑가 웰라라트나(Ranga Welaratne) 전임 사장은 사노피 그룹의 제약사업부로 이동,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지역의 비즈니스 지원 및 전략 기획(Business Excellence & Strategic Initiative)팀으로 발령받았다.
우리들병원 최건 김포공항병원장이 최근 열린 '제4회 세계최소침습척추수술 및 치료학회(이하 WCMISST)'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병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척추시술의 권위자이다. WCMISST는 40여 개국 600여 명의 척추 관련 전문의들로 구성된 국제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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