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관절증 천연물신약인 레일라정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으로 제약업계의 샛별로 떠오른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임선민 경영고문의 가세로 고속성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선민(66)고문은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영업맨 출신의 전문경영인으로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승호 전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모친상 2014년 7월 7일(월)
△발 인 : 2014년 7월 9일(수)
△빈 소 : 강원도 속초시 속초보광병원 장례식장 특2호 (구 삼성병원 장례식장)
△장례식장 TEL:033-633-7444
△전승호 약사 010-2253-0707
주재현 전 영등포구약사회장(조선대약대 수도권동문회장) 모친상 △빈소:광주광역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2014년 7월 8일(화) △연락처:(062)220-3352
장기택 서울대치과병원진료처장의 부친 별세.
▲ 빈소 : 서울대병원
▲ 발인 : 5일 오전 9시

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중앙연구소 및 바이오본부 총괄에 김성천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성천 전무는 1983년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9년 LG화학 기술 연구원에 입사,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에 연구소를 거쳐 LG생명과학에서 사업개발팀, 팩티브팀, 라이선싱 및 전략제휴를 지휘, R&D 총괄과 바이오사업 전반을 관장하는 등 25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LG생명과학에서 합성 의약 및 바이오 의약 사업을 총괄하며 제미글로, 뇌수막염 백신, 팩티브 등의 신약개발과 20건 이상의 라이센싱 딜을 성사시키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중추적 역할을 맡았다. 국내외 약 20여 편의 학술 논문 및 특허 등록 성과를 도출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제품의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국내외 사업화 전반을 관장해온 유일한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김성천 전무는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국약품이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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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중앙연구소 및 바이오본부 총괄에 김성천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성천 전무는 1983년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9년 LG화학 기술 연구원에 입사,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에 연구소를 거쳐 LG생명과학에서 사업개발팀, 팩티브팀, 라이선싱 및 전략제휴를 지휘, R&D 총괄과 바이오사업 전반을 관장하는 등 25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LG생명과학에서 합성 의약 및 바이오 의약 사업을 총괄하며 제미글로, 뇌수막염 백신, 팩티브 등의 신약개발과 20건 이상의 라이센싱 딜을 성사시키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중추적 역할을 맡았다. 국내외 약 20여 편의 학술 논문 및 특허 등록 성과를 도출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제품의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국내외 사업화 전반을 관장해온 유일한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김성천 전무는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국약품이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