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는 1월 29일(목) 오후 5시-7시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홀 3층에서 '2015년 신년하례식'을 연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잉그리드 드렉셀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독일 본사 바이엘 헬스케어 제약 사업부의 글로벌 역량 강화 팀과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이끄는 부사장으로 역할을 수행해왔다.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1981년 독일 제약회사에서(BYK Gulden-Lomberg) 제약 경력을 시작했으며, 1990년 쉐링의 자회사(Asche AG)에서 여성건강 사업부를 총괄했다.
이후 2002년 일본 니혼 쉐링에서 여성 건강 사업부의 마케팅 총책임자를 역임하다, 2007년 유럽과 캐나다 심혈관 질환 사업부 총 책임자로 바이엘에 합류해 마케팅과 영업 활동에 관한 모든 전략 운영과,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등을 비롯한 신흥 시장 지역의 마케팅을 총괄했다.
또한 2013년에는 인도네시아 바이엘 헬스케어 제약 사업부의 임시 사장을 역임하며,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쌓기도 했다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하나인 한국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 30여년 동안 세계 제약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마케팅/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히 생명과학부문에 있어 바이엘 코리아의 성장과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곽순헌
△보건의료정책실 의료기관정책과장 정영훈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 나성웅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 정호연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장 이순희
대웅제약 김재순 개발본부장(상무) 모친이 별세했다.
빈소: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장례식장 특실(경기도 포천시포천로 1648) / 발인:1월 23일(금) 오전11시 30분/ 장지:서울시립승화원(벽제)/ 연락처 : 031-53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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