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홍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 7월 13일(토) 열린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는 2008년 신경계의 급성질환과 중증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와 교육을 목적으로 창립된 정보공유의 장으로서 점차 규모가 확대되며 기존 회장제에서 회장,이사장 시스템으로 전환해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이번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 교수는 2019년 7월부터 2년간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의 리더로서 국내 중증신경질환 치료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이준홍 교수는 대외적으로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노인신경의학회, 대한치매학회, 세계 신경초음파학회 아시아지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일산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치매라는 단일질병에 대해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의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형별, 단계별 맞춤 진료가 가능한 치매예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
| 2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3 | 네이처셀 아메리카, ‘바스코스템’ FDA pre-IND 미팅 10월 23일 확정 |
| 4 | MSD서 키트루다 병용 꿰뚫은 한진환 CTO…리가켐바이오 ADC 전략 ‘면역·독성 설계’ |
| 5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
| 6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7 | [BMK2026]삼성바이오로직스, ADC 상업화 앞당긴다…제형·공정 최적화 전략 제시 |
| 8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1771억원, 코스닥 259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