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유엔난민기구(UNHCR)에 후원금 전달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성주 병원장은 7월 13일 병원로비에서 유엔난민기구(UNHCR) 제니스 린 마셜 대표와 마마두 디안 발데 법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된 난민들을 위한 난민지원 매칭그랜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원장은 원내 12개 모금처에서 병원을 찾은 환자, 보호자 및 직원 등이 참여해 모은 56만3,110원에 병원에서 지원한 170만원을 합쳐 모두 226만3,110원을 마셜 대표에게 전달했다.
2006-07-14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