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전 서울시약사회장(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주간신문 힐링팜스를 창간한다.
문 전 회장은 창간의 변에서 "오랫동안 심사숙고하고 고민하던 중 약사가 발행하고, 약국에서 배포되는 신문으로, 전문지가 아닌 특수주간지로 일반국민들이 읽게 될 신문발행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약사의 다양한 역량강화와 존경받는 약사에 대한 사회적 강화는 앞으로 다가올 변화와 약사문화 창달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힐링팜스는 약국에서 의료소비자인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무가지로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