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계 인사들의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모의 여약사가 선거캠프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경상남도 창원의 김지수 약사(42).
김 약사는 민주통합당 민주캠프 동행2본부 부단장을 맡아 전문 직능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캠프 내외부로부터 받고 있다.
덕성여대 약학대학과 이 대학 대학원(임상약학)을 졸업한 김 약사는 경성대 약학대학원 박사 과정 재학중으로, 현재 민주통합당 자문위원, 경남도당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민주당 경남도당 보건의료 특별위원회 위원장,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의 창원갑 지역위원장과 4.11 보궐선거 공천심사위원장도 맡았다.

노태호 파마컨설팅이 최근 상호를 `티에이치 파마 컨설팅`(대표 노태호)으로 변경하고, 웹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했다.
또 자문단으로 배상진 전 근화제약 사장, 박영우 전 청계제약 사장, 남승국 전 건일제약 공장장 등 업계 분야별 전문가 3인을 추가 영입했다.
노태호 티에이치 파마 컨설팅은 이번 상호 변경과 함께 향후 약가 등록, 라이센싱, R&D 컨설팅, 마케팅 & 세일즈 전략 등 제약사들의 전문적이고 맞춤형의 차원 높은 컨설팅 서비스를 활성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태호 대표는 서울약대 출신으로 다국적사인 한국얀센에서 22년간 보험약가, 경제성평가, 허가, 전략마케팅, 라이센싱, 임상시험, PMS(시판후조사), Marketing compliance officer를 맡아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