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제약 상무를 거친 오화종씨가 제주 현일약품 부사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오화종(태평양제약 상무)는 근무해온던 태평양제약의 생활을 마감한다고 하여 그간 많은 가르침과 성원하여 주신 선후배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말을 전한다.
4월 1일부터 고향인 제주 현일약품에서 새로운 인생을 열어 갈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선후배 동료님들의 관심과 자도편달을 바란다고 했다.

이희성 식약청장이 지난 15일 이임식을 갖고 퇴임했다.
이 전 청장의 퇴임식은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내 후생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퇴임식을 갖고 이임한 이희성 전 청장은 성대약대를 졸업한 약무직 공무원 출신으로 내부 승진으로 청장에 임명되며 안정적으로 식약청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