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손호성(孫豪晟, 46 사진) 교수가 한국공학한림원에서 선정하는 ‘2020년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 발굴’에 선정되어, 지난 19일(목)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상패를 전달받았다.
한국공학한림원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망기술과 차세대 엔지니어들을 발굴하고 연구자들을 격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2010년에 이어 ‘대한민국 100대 기술과 주역을 선정’해 시상했다.
손호성 교수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중‘바이오 인공장기개발 및 세포기반생체 활성물질 치료제 개발 기술’분야에서 ‘체외 휴대형 인공심장장치’등 인공장기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100대 기술 및 주역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