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만 성운약품 사장이 22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으며 24일 오전7시 발인예정. 장지는 경북 김천시 대광동 676번지 선영.
고 김성만 사장은 지난해 연말 갑작스런 사고로 그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차도를 보이지 못하고 이날 새벽 별세했다.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사업본부를 총괄하는 김희섭 전무의 장모가 17일 별세했다.
▲ 빈소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 발인 : 2013년 1월 19일(토) 오전 8시
▲ 연락처 : 02-2258-5940(장례식장)
(주)복시약품 정시국 사장의 빙모가 13일 오후 1시 별세했다. 발인=1월 16일 5시 장소=정읍사랑병원영안실 연락처=02-6925-5666, 010-4128,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