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과 강명순 국회의원실, 사단법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이하 새조위)이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적응과 건강문제 정책토론회’를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한다.
건보공단, 제108차 금요조찬세미나
주제: 적정기준가격제(참조가격제) 도입의 효과
일시: 2011년 7월 22일(금) 7:30~9:30
장소: 지하 1층 대강당
발제: 이의경 교수(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토론: 배은영 교수(상지대학교 의료경영학과 교수)
권용진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책실 교수)
김경자 부위원장(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 부위원장)
병원협회 '건강보험심사·평가 및 실사 대응전략' 연수교육
일시 : 8월 10일(수) 오전 10시30분~오후 5시15분
장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6층) 은명대강당
기타 : 등록취소 및 환불요청은 8월 8일까지 유선으로 가능
'자살은 병인가?' 심포지엄 개최
일시 : 2011년 7월 19일(화) 14시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19층)
주최 : 국회의원 나경원, 대한의사협회
주관 :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
후원 : 보건복지부, 한국제약협회
일산병원 '술제대로 알고 마시자'건강강좌. △ 일시 : 7월 15일(금) 오후 4시 △ 장소 : 일산병원 지하 1층 대강당 △ 강사 : 박상진 교수 (정신과), 김교상 사회복지사(사회사업센터)
'암환자 산정특례제도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용역' 공청회
일시 : 7. 14(목) 13:00~16:00
장소 : 국립암센터 검진동 8층 소강당
주최 :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 국립암센터
2011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일시 : 2011. 10. 27~29(10시~18시)
장소 : 엑스포 1층 1홀 전시장
주최 : 대구광역시
주관 : 엑스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경바이오포럼
한국희귀질환연맹이 6월29일자로 복지부로부터 재단설립 인가를 받고 '한국희귀질환재단'으로 정식 출범했다.
지난해 5월 연맹 설립을 주도한 김현주 재단이사장(아주대의대 명예교수)은 앞으로 근육병 혈우병 골형성부전증 등 희망질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의 의료비지원과 교육프로그램 및 최신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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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귀질환연맹이 6월29일자로 복지부로부터 재단설립 인가를 받고 '한국희귀질환재단'으로 정식 출범했다.
지난해 5월 연맹 설립을 주도한 김현주 재단이사장(아주대의대 명예교수)은 앞으로 근육병 혈우병 골형성부전증 등 희망질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의 의료비지원과 교육프로그램 및 최신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