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 파견
△ 국정기획위원회 권병기
△ 국정기획위원회 현수엽
◇ 본부장급
△ 김동석 경영기획본부장
△ 이행신 산업진흥본부장
◇ 부서장급
△ 강대욱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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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교정 기술 선도기업 툴젠(대표 유종상, KOSDAQ 199800)은 글로벌 종자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성동렬 부사장을 신임 종자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툴젠이 그린바이오 및 화이트바이오 산업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성동렬 부사장은 서울대 농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종자개발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이다.
성동렬 부사장은 글로벌 종자기업인 몬산토(현 바이엘 크랍사이언스)에서 10년간 재직하며 옥수수 및 콩 품종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냉해 및 가뭄 저항성 증진, 수량 증대 등 핵심작물의 특성개선 연구개발을 주도했고, 특히 몬산토의 옥수수 및 콩에 대한 필드재배 특성평가 플랫폼을 총괄하며 차세대 글로벌 옥수수 농업의 게임체인저로 평가받는 Preceon™ Smart Corn System 개발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종자개발 역량을 축적했다.
몬산토에서 종자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성동렬 부사장은 LG화학에서 유전자 교정 기술 기반 제초제 저항성 식물 개발을 주도하였고, 미생물 활용 특수 화학물질(specialty chemical) 합성 연구에 참여하는 등 그린바이오와 화이트바이오 분야의 폭넓은 연구개발 전문성을 확보했다.
툴젠 유종상 대표이사는 "성동렬 부사장 영입은 종자사업본부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종자 개발의 전 과정에 걸쳐 글로벌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성동렬 부사장의 합류로 툴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성동렬 부사장이 보유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 이전 성과도 가시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 대표는 “향후 기후변화와 탄소저감이라는 메가트렌드에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바이오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성동렬 부사장의 전문성을 통해 툴젠이 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주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장급 전보
△의사집단행동중앙사고수습본부 송 양 수
△정신건강관리과장 송 명 준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유 정 민
△의료개혁추진단(의료체계혁신과장) 이 선 식
△종합상황실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경 호(6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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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이사 조규석, 최지현)이 경영 총괄로 김상진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전문 경영인 영입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 일환이다.
신임 김상진(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 사장은 1991년 한국얀센 입사 후, 2006년 홍콩얀센 사장, 2008년 대만얀센 사장, 2011년 한국얀센 사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한독 부사장과 2018년 삼일제약 대표에 이르기까지 업계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 과장급 전보
△ 보험약제과장 김 연 숙
△ 코로나19대응팀장 송 양 수
△자살예방정책과장 박 정 우(5월7일자)
△기초연금과장 임 세 희(5월9일자)
△보건산업진흥과장 임 강 섭(5월13일자)
삼오그룹은 5월 1일부로 오승예 부사장과 오주형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
이번 승진 인사는 삼오제약, 삼오파마켐, 아미노로직스 주요 경영을 맡게 될 두 임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 사장 (2명)
△ 오주형 (삼오제약∙삼오파마켐∙아미노로직스) △ 오승예 (삼오제약∙삼오파마켐∙아미노로직스)
이엔셀(대표 장종욱)은 최근 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
염건선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장양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5월 3일자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7년 5월 2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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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 KRX: 475830)은 이상현 박사를 한국 연구소장(VP, Research Site Head, Korea)으로 선임했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이 박사는 암 생물학 및 신약 발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백질 분해 기술(Protein degrader) 개발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TPD²®)’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한미 연구팀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는 "이번 전략적 인사는 TPD 기반 치료제 개발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오름의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 박사는 PROTAC, DAC, TPD 생물학 등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다수의 신약 후보를 발굴해 임상 단계로 성공적으로 진입시킨 경험이 있다. 향후 차세대 분해체 탑재 기술의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중요한 시점에 오름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TPD 기반 페이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프렐류드 테라퓨틱스(Prelude Therapeutics)와 아비나스(Arvinas)에서 표적 단백질 분해제 연구를 주도했다. 또 인사이트 코퍼레이션(Incyte Corporation)에서도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이 박사는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에서 분자 및 세포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특히 현재까지 20편 이상의 국제학술 논문을 공동 저술했으며, FDA에 다수 IND를 제출한 바 있다.
<약업신문>
◇ 신임 △ 전화수 감사 △ 김승민 부사장
◇ 승진 △함택근 ISMM(영업마케팅) 국장 대우 △ 이주영 편집국 취재부장
<뷰티누리 화장품신문>
◇ 승진 △김민혜 편집국 부장 대우 △ 박수연 편집국 차장 대우
<2025년 4월1일자>
◇ 3급 승진
△급여기준과장 윤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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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노로스 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임혜성)는 생체 신호 네트워크 기반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분석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시스템생물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가인 최민수 박사를 사내이사로 영입하고, 신약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최민수 박사는 KAIST에서 시스템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EMBA를 수료한 융합형 전문가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기업 ‘넷타겟(NetTarget)’의 창업자 겸 대표를 역임했다. 재직 당시 그는 암세포 신호 네트워크 분석, 약물 반응 시뮬레이션, 정량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파노로스는 최 박사의 합류를 계기로 신약 타깃 발굴, 작용기전 분석, 후보물질 설계 등 전 주기 개발 단계에 XAI 기반 분석 체계를 접목함으로써 정밀의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XAI(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는 기존 인공지능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 기술이다. 기존 AI의 예측 결과에 대해 ‘왜 그런 결론이 도출됐는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규제기관의 과학적 검토, 임상 설계, 의사 결정 기반 마련 등에 있어 설명 가능성은 필수 요건으로 주목받는다. 파노로스는 이러한 XAI 기술을 통해 생체 신호 네트워크 분석, 다중 타깃의 작용기전 정량화, 약물 반응 예측 등에서 해석력과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의 αART(Alpha-Anti-angiogenesis-based Artifact Re-targeting Tri-specific) 플랫폼을 보완하는 독립형 기술로, 질병 신호 네트워크 내 타깃의 반응성과 세포 내 신호 흐름을 정량적으로 분석·예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주요 기능에는 △타깃 반응 시뮬레이션 △가상 실험 기반 우선순위 도출 △AI 기반 구조 생성 △후보물질의 안정성·결합력 예측 △후보물질 최적 설계 제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중 타깃 조합은 가능한 설계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설계 전략을 정량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개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파노로스 임혜성 대표는 “이번에 착수한 X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가 보유한 다중특이 치료제의 작용기전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상 전략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 박사의 합류는 파노로스가 AI 기반 정밀의료 신약개발 시대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노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PD-(L)1×VEGF 이중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PB203’은 혈관신생 억제와 면역관문 차단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전 항암제로, 현재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및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XAI 플랫폼 개발과 핵심 인재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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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노로스 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임혜성)는 생체 신호 네트워크 기반의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분석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시스템생물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가인 최민수 박사를 사내이사로 영입하고, 신약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최민수 박사는 KAIST에서 시스템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EMBA를 수료한 융합형 전문가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기업 ‘넷타겟(NetTarget)’의 창업자 겸 대표를 역임했다. 재직 당시 그는 암세포 신호 네트워크 분석, 약물 반응 시뮬레이션, 정량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파노로스는 최 박사의 합류를 계기로 신약 타깃 발굴, 작용기전 분석, 후보물질 설계 등 전 주기 개발 단계에 XAI 기반 분석 체계를 접목함으로써 정밀의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XAI(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는 기존 인공지능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 기술이다. 기존 AI의 예측 결과에 대해 ‘왜 그런 결론이 도출됐는가’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규제기관의 과학적 검토, 임상 설계, 의사 결정 기반 마련 등에 있어 설명 가능성은 필수 요건으로 주목받는다. 파노로스는 이러한 XAI 기술을 통해 생체 신호 네트워크 분석, 다중 타깃의 작용기전 정량화, 약물 반응 예측 등에서 해석력과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의 αART(Alpha-Anti-angiogenesis-based Artifact Re-targeting Tri-specific) 플랫폼을 보완하는 독립형 기술로, 질병 신호 네트워크 내 타깃의 반응성과 세포 내 신호 흐름을 정량적으로 분석·예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주요 기능에는 △타깃 반응 시뮬레이션 △가상 실험 기반 우선순위 도출 △AI 기반 구조 생성 △후보물질의 안정성·결합력 예측 △후보물질 최적 설계 제안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중 타깃 조합은 가능한 설계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설계 전략을 정량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개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파노로스 임혜성 대표는 “이번에 착수한 XAI 분석 시스템은 파노로스가 보유한 다중특이 치료제의 작용기전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상 전략 수립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 박사의 합류는 파노로스가 AI 기반 정밀의료 신약개발 시대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노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PD-(L)1×VEGF 이중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PB203’은 혈관신생 억제와 면역관문 차단을 동시에 구현하는 복합기전 항암제로, 현재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및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XAI 플랫폼 개발과 핵심 인재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