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 친화력 돋보여
신임 이형주 복지부공보관(49세)은 전북대 정외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75년 행정고시(17회)에 합격, 행정사무관으로 복지부와 인연을 맺은 뒤 약무제도과 근무를 거쳐 생활보호과장, 행정관리담당관, 복지자원과장, 연금정책과장, 의료정책과장등을 역임했다.
지난9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총무과장, 광주지방청장, 한방정책관을 거쳤으며 지난해 12월 이사관으로 승진, 장애인보건복지심의관을 맡아오다 이번에 공보관으로 발탁됐다.
대인 친화력이 장점으로 일찌기 공보관으로 거론되어왔다.
2000-04-2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