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2023년도 임원 정기 승진 인사.
△부사장: 김형래·김귀자·조진호·정원태·강선영(유나이티드인터팜 대표 겸직)·이혜정(케일럽멀티랩 대표 겸직)
△전무이사: 최연웅·송원호(한국바이오켐제약 대표 겸직)
△상무이사: 이용현·양진영
△상무보: 강원호·김성겸·남규열
△이사대우: 홍란희·강태경·류제근·이건우. <이상 2023년 4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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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제약바이오 기업 테라젠이텍스(대표 고진업)가 박시홍 사장을 영입하고 4월 3일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박시홍 사장은 한미약품 종합병원 사업부에 재직했고, 2004년부터 2021년까지 보령제약의 영업부를 두루 거치며 전문의약품 영업의 전문가로 성장했다. 박대표는 최근에는 휴온스 종병사업부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종병영업의 성장도 이끌어 왔다.
테라젠이텍스는 2022년 연결기준 1,934억원의 매출액과 103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중견제약 기업이다. 또한 테라젠이텍스는 국내외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기업으로부터 효능이 입증된 우수 항암제 독점판매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항암분야 신약개발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및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신임 박시홍 대표는 “테라젠이텍스와 계열사의 역량을 모아서 의약품의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 및 영업에 이르기까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을 만들 것”이라면서 “제약인들이 오고 싶어하고 함께 하고 싶은 활력있는 기업문화를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획상임이사 오수석
◇과장급 전보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HO WPRO) 고용휴직 서일환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홍승령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조승아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자원과장 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환자병상관리팀장 신현두
바이오오케스트라는 자사 기술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비드 옥슬리(David Oxley)를 최고사업책임자(CBO, Chief Business Officer)로 신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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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옥슬리 최고사업책임자는 기업 성장 전략, 글로벌 자본 투자 유치, 글로벌 사업 전략 총괄, 글로벌 기술 이전 등, 사업개발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사업 개발 전문가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중국 등 다양한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CBO를 역임했으며, 25년 이상 축적된 사업개발 경험 및 전문성은 바이오오케스트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은 4월 3일자로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임원승진
△바이오연구소 하병집 전무
△생산담당 유정호 상무
△마케팅담당 이기범 상무
△종병사업본부 이재룡 이사
△바이오팀 유창훈 이사
△개발담당 손일철 이사
△품질보증부 김찬호 이사부장
△마케팅팀 최진영 이사부장
◇부장 승진(종병 1팀 이상형 외 2명)
◇부장대우 승진(마케팅팀 문진성 외 4명)
◇차장 승진(경주팀 권서현 외 12명)
◇과장 승진(생산1과 유종길 외 14명)
◇대리 승진(대전팀 조유민 외 15명)
◇주임 승진(생산1과 이보라 외 21명)
◇경영리더(임원)
△윤태철 생산본부 본부장
△길희주 중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선철 광주2지점 지점장
△추태복 제주지점 지점장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 4월 4일 자
◇승진
<부이사관>
첨단제품허가담당관 - 김남수 기술서기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 최대원 기술서기관
<서기관>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 임창근 행정사무관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 한연경 행정사무관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 가정훈 행정사무관
<기술서기관>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 최규호 식품위생사무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 강승극 식품위생사무관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 송현수 약무사무관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 권대근 약무사무관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 임상우 약무사무관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 - 장현철 수의사무관
<수석전문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 김홍태 식품위생전문관
◇전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 - 최윤주(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식품기준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종유해물질과장 - 문재은(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표시광고정책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항생약품과장 - 홍정희(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규격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 - 황진희(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화장품연구과장 - 송영미(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신속심사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 정기경(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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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영 대한약품 부사장이 지난 3일자로 사장으로 승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을 졸업한 신임 이승영 대표는 2001년 대한약품에 입사해 생산현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2020년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회사 업무 전반을 관장해 왔다.
3일 취임식 후 업무를 시작한 이 대표이사는 "조부가 세우고, 부친이 지켜온 회사이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불확실해지는 미래 경영환경에 대비한 대내외 적인 경쟁력 확보가 일차 경영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품공업주식회사는 1945년 창업해 올해로 78주년을 맞는 수액주사제 전문회사다.
약업신문 승진인사 발령
△이종호 경영지원부 부국장
△김은정 경영지원부 부장
△이주영 편집국 취재부 부장대우
<이상 2023년 4월1일자>
△사장 정재훈
◇일동제약
△전무이사 배용찬 △상무이사 강대석 △상무이사 김수일 △상무이사 이상영
◇아이디언스
△상무이사 손정민 △상무이사 이명재
위더스제약은 2023년 4월 1일자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상무이사
△정민호(영업부/영업지원본부)
□ 승진
△부사장 이동수(경영본부)
△전무이사 신호철(중앙연구소)
△상무이사 김성범(ETC1사업부)
△부장 문하나(연구기획팀), 황선태(해외사업팀), 김상배(공무팀), 박혜식(경남CNS팀), 이원진(경북CNS팀), 조오민(충청CNS팀), 윤용현(서울종병1팀) 총 7명
△차장 이주성(생산1팀), 강민경(품질경영팀), 정현종(영남종병팀), 한승섭(강원충북팀), 이동진(제주팀) 총 5명
△과장 장선희(법무팀) 외 10명
△대리 김다영(준법관리팀) 외 25명
△주임 이승우(준법관리팀) 외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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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는 박희덕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 박희덕 부회장은 1968년생으로, 부산 동천 고등학교와 동아대 응용통계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제약산업학과)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한국형 성장모델 분석’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부회장은 1996년 조아제약에 입사해 생산, 물류, CMO 업무 등을 맡아오다 2013년 팜젠사이언스로 스카우트됐다. 이후 특수사업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생산본부장을 거쳐 2019년에는 대표이사로 선임돼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상장 제약사 대표이사에 오른 인물로, 경영환경에 맞는 영업전략 변화와 과감한 사업영역 확장으로 취임 전 891억원의 매출을 1509억원까지 끌어올렸다고 회사는 전했다.
완전 자율복장 도입, 직급 단순화와 호칭 통일 등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중견제약사’로 탈바꿈시켰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박희덕 부회장은 “불과 2년 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우리가 2000억원이란 목표를 갖게 된 건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회사 성장이 곧 여러분의 행복이 되도록, 팜젠사이언스를 가장 멋진 기업으로 만들어 노력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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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는 박희덕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 박희덕 부회장은 1968년생으로, 부산 동천 고등학교와 동아대 응용통계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제약산업학과)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한국형 성장모델 분석’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부회장은 1996년 조아제약에 입사해 생산, 물류, CMO 업무 등을 맡아오다 2013년 팜젠사이언스로 스카우트됐다. 이후 특수사업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생산본부장을 거쳐 2019년에는 대표이사로 선임돼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상장 제약사 대표이사에 오른 인물로, 경영환경에 맞는 영업전략 변화와 과감한 사업영역 확장으로 취임 전 891억원의 매출을 1509억원까지 끌어올렸다고 회사는 전했다.
완전 자율복장 도입, 직급 단순화와 호칭 통일 등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중견제약사’로 탈바꿈시켰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박희덕 부회장은 “불과 2년 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우리가 2000억원이란 목표를 갖게 된 건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회사 성장이 곧 여러분의 행복이 되도록, 팜젠사이언스를 가장 멋진 기업으로 만들어 노력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