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우흥정
⃟국장급 전보
△보건의료정책관 정경실
△정신건강정책관 이형훈
⃟부이사관 승진
△기업집단관리과장 홍형주
△서울사무소 총괄과장 이태휘
◇메디톡스
△이사 국내‧글로벌 RA팀 박상민 △이사 경영기획실 손성희
◇뉴메코
△이사 영업본부 이상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인사
△ 책임급 (총 5명)
- 직속 및 전략기획본부 : 채준혁
- 신약개발지원센터 : 이정열
-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 이은희
- 전임상센터 : 정의숙
- 의약생산센터 : 안창현
△ 선임급 (총 15명)
- 직속 및 전략기획본부 : 조성민, 장대진, 이상석
- 신약개발지원센터 : 윤희석, 김나연, 서요한
-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 이명환, 이지윤, 강민재
- 전임상센터 : 성민지, 성수은, 이동현
- 의약생산센터 : 박정흔, 김민수, 조창래
⃟실장급 전보
△질병관리청 차장 최종균(現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김현준(現 질병관리청 차장)
⃟국장급 승진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 김문식(金文植)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음잔디
△경쟁정책과장 정희은
⃟과장급 파견
△고용노동부 파견(인사교류) 임선정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김혜진
△사회복지정책실장 정윤순
⃟실장급 전보
△인구정책실장 김현준
△보건의료정책실장 전병왕
⃟국장급 승진
△건강보험정책국장 이중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위공무원단 및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고위공무원단
△승진
차장: 김유미 전 기획조정관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강백원 전 대변인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현정 전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전보
기획조정관: 우영택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과장급
△전보
대변인: 장민수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시험검사정책과장
⃟과장급 전보
△종합상황실장 보건연구관 김미영
△국립부산검역소장 서기관 강차원
⃟과장급 직위승진
△의료방사선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방은옥
◇과장급 인사
△대통령비서실 파견근무 차전경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 남점순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장 김한숙 △보건의료정책실 질병정책과장 유보영
◇ 과장급 신규 보임
△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장 이승현
◇ 과장급 전보
△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 성지원 △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경제과장 양한나 △ 정책기획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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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Inc., 이하 마티카 바이오)’는 신규 임원을 잇달아 영입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수주역량 강화에 나선다.
마티카 바이오는 로라 파크스(Laura Parks)을 영업부문(commercial operations) 부사장, 헤더 수그루(Heather Sugrue)를 협력관리부문(alliance management) 상무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로라 파크스는 글로벌 제약 기업 디에스엠(DSM)에서 완제품 사업부문 총괄사장,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패티온(Patheon)에서 영업 및 전략 총괄책임자로 재직하는 등 20년 이상 글로벌 바이오 회사에서 마케팅과 사업화 전략 분야를 이끈 사업개발 및 영업전략 전문가다.
헤더 수그루는 글로벌 CDMO기업인 캐털란트(Catalent)에서 북미 영업개발 책임자로서 세포·유전자 서비스팀을 관리했고, CRO 기업 신젠(Syngene), CDMO 기업 패티온(Patheon) 등 글로벌 바이오 기업에서 영업부사장, 관리부사장, 비즈니스 개발 고문을 역임하면서 비즈니스 개발과 글로벌 수주 영업을 주도했다.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권혜정
⃟과장급 승진
△경쟁심판담당관 박진석
![]() |
차병원·바이오그룹은 R&D 연구와 임상이 시너지를 발휘해 다양한 산업화 성과를 내기 위해 R&D사업화 총괄 부회장에 전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를 선임했다. 권 부회장은 차 의과학대학교 특훈교수를 겸직한다.
권세창 부회장은 한미약품을 신약개발 위주의 회사로 탈바꿈시킨 대표주자로 사노피, 얀센, 릴리, MSD(미국 머크)등 대규모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권 부회장은 1986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물자원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한미약품에 합류해 연구센터 소장, R&D 총괄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한미약품의 글로벌 신약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권 부회장은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약효지속기술 ‘랩스커버리’를 개발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1000여 개가 넘는 특허를 출원했다. 플랫폼 기술 개발한 것을 계기로 비만, 당뇨뿐 아니라 난치성 희귀질환 바이오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최근 랩스커버리 기반 바이오신약 호중구감소증 항암치료제를 2022년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받으며 한미약품 신약개발 기반 구축을 완성시킨 바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R&D정책위원회 위원장과 약사제도위원회 위원장, 한국응용약물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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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1771억원, 코스닥 259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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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바이오그룹은 R&D 연구와 임상이 시너지를 발휘해 다양한 산업화 성과를 내기 위해 R&D사업화 총괄 부회장에 전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를 선임했다. 권 부회장은 차 의과학대학교 특훈교수를 겸직한다.
권세창 부회장은 한미약품을 신약개발 위주의 회사로 탈바꿈시킨 대표주자로 사노피, 얀센, 릴리, MSD(미국 머크)등 대규모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권 부회장은 1986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물자원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한미약품에 합류해 연구센터 소장, R&D 총괄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한미약품의 글로벌 신약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권 부회장은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약효지속기술 ‘랩스커버리’를 개발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1000여 개가 넘는 특허를 출원했다. 플랫폼 기술 개발한 것을 계기로 비만, 당뇨뿐 아니라 난치성 희귀질환 바이오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최근 랩스커버리 기반 바이오신약 호중구감소증 항암치료제를 2022년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받으며 한미약품 신약개발 기반 구축을 완성시킨 바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R&D정책위원회 위원장과 약사제도위원회 위원장, 한국응용약물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