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전보
△건강정책국장 신꽃시계
삼오제약과 삼오파마켐이 7월 1일자로 임원 승진을 단행했다.
김미경 신임 사장은 1986년 서울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영진약품공업 국제사업부, 개발부를 거쳐, 1999년 5월 삼오제약 개발부로 입사했다.
2001년 3월 감사로 삼오제약 등기임원에 신규로 선임됐고, 2005년 5월 이사, 2009년 상무, 2013년 전무, 2018년 부사장, 2019년 3월 사내이사로 선임돼 2022년 3월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 됐으며. 올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오경석 신임 사장은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후, 2014년 7월 삼오제약 부사장으로 입사해 2018년 수석부사장을 거쳐 올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오주형 삼오제약∙삼오파마켐 신임 부사장 겸 새한제약 신임사장은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후, 2009년 3월 삼오제약에 입사해 2019년 사내이사로 등기임원에 신규 선임됐고, 2020년 상무, 2022년 3월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올해 삼오제약∙삼오파마켐 부사장, 새한제약 사장으로 승진했다.
오승예 삼오제약∙삼오파마켐 신임 부사장 겸 새한제약 신임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마친 후, 2009년 3월 삼오제약에 입사해 2019년 사내이사로 등기임원에 신규 선임, 2020년 상무, 2022년 3월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올해 삼오제약∙삼오파마켐 부사장, 새한제약 사장으로 승진했다.
<승진자 명단>
◇사장(2명)
△김미경(삼오제약∙삼오파마켐 총괄) △오경석(삼오제약 공장총괄)
◇부사장(5명)
△오주형(새한제약 사장 겸직) △오승예(새한제약 사장 겸직) △원국진(경영관리본부) △이재형(연구품질부문) △허철(제조부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1일자로 1‧2급 인사발령을 단행한다.
◇승진(1급)
△고객홍보실장 이경수
△급여전략실장 박혜정
△의료수가실장 김지영
△평가운영실장 전미주
◇승진(2급)
△임원실 비서실장 정해성
△정보운영실 디지털전환개발부장 송규섭
△의료수가실 재택의료수가부장 김현아
△약제관리실 약가산정부장 이숙현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최민경
△평가운영실 평가개발부장 김명화
△평가운영실 평가정보부장 설용환
△평가실 평가3부장 김남령
△급여조사실 조사3부장 강정희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장 최인정
△창원지원 심사평가부장 이수미
△전주지원 고객지원부장 여정구
◇전보
△DUR관리실장 임상희
△심사평가혁신실장 김연숙
△의료급여실장 정민용
△감사실장 김무성
△서울지원장 이미선
△부산지원장 김상지
△수원지원장 김애련
△인천지원장 구자군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장 김산
△안전경영실 총무부장 박철규
△안전경영실 안전관리부장 임민환
△안전경영실 계약부장 이지윤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조승연
△고객홍보실 진료비확인부장 남영순
△ICT전략실 정보보호부장 신현석
△빅데이터실 빅데이터전략부장 김태성
△정보운영실 경영정보부장 신윤기
△급여전략실 급여전략부장 신소연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관리부장 박혜경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기준관리부장 김경화
△유통질서관리지원단 유통질서관리부장 김영미
△심사기준실 전산심사부장 전난희
△평가실 평가4부장 김지혜
△자원평가실 자원관리부장 이승덕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심사부장 최정남
△조사운영실 조사기획부장 양성준
△조사운영실 자율점검부장 전숙경
△심사평가연구실 연구기획부장 서동희
△감사실 청렴검찰부장 도혜정
△서울지원 고객지원부장 추경수
△서울지원 심사평가1부장 김미영
△대구지원 심사평가1부장 이용조
△대전지원 고객지원부장 박영민
△창원지원 고객지원부장 김샛별
△기획조정실 법규송무부 김다현
△안전경영실(노동조합 근로시간 면제자) 이겨레
△안전경영실 홍성희
△심사관리실 심판청구부 장진희
△DUR관리실 DUR정보부장 김기근
◇파견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박종희
△경찰대학 파견(교육) 국선호
백제약품이 2023년 7월 1일자로 승진인사를 발령했다.
◇수석부사장
△박근영(동부지점)
◇부사장
△김재석(광주지점)
△서창민(구매본부)
△김상범(부산지점)
◇전무이사
△나경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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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대표 김재경)은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싱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최근 키시나 칼리차란(Kishna Kalicharran) 박사를 사업개발 책임자(Head of Business Development)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칼리차란 박사는 캐나다 웨스턴 대학에서 바이러스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존스홉킨즈 대학에서 MBA 및 바이러스학 박사후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다수의 바이오텍에서 대표직을 수행하며 라이선싱 및 M&A를 진행했고,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에서 Global Vaccine Strategy & Alliance 리더를 역임했다.
신라젠에 따르면 칼리차란 박사는 머크에서 기업 전략 및 글로벌 딜 등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어 국제적인 제약바이오 네트워크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항암바이러스에 대한 깊은 학문적 이해를 바탕으로 신라젠의 파이프라인 사업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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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7월 1일부로 김미연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
회사에 따르면 김미연 신임 사장은 헬스케어 분야 리더로 제약과 의료기기 산업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를 창출한 바 있으며 경영 및 전략기획, 브랜드마케팅, 약가 및 급여 적용, 조직관리, 고객경험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을 분석해 경영 전략과 실행 방안을 수립하고 협업 리더십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미연 사장은 한국화이자에서 전략기획 매니저,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EP(Established Product) 사업부문 총괄로 업무 영역을 확장했다.
이후 미국 화이자 본사 EP 사업부 부사장으로 미국 내 브랜드를 총괄했으며 이후 한국노바티스 심혈관대사질환 비즈니스 총괄, 한국알콘 대표를 역임했다.
최근 한국콜마 제약사업부와 콜마파마의 통합법인 제뉴원사이언스 CEO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이끌었다.
김미연 사장은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 학사, 미국 미시간대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취득했고 미국 예일대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헬스케어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김미연 사장이 합류해 매우 기쁘다”며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독이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급 승진
△남부사업소장 박두한
◇3급 승진
△중앙사업소 운영지원팀장 백운치 △물환경사업처 하수사업팀장 조지영
◇3급 전보
△남부사업소 운영지원팀장 김영희 △자원사업처 자원에너지팀장 문봉식 △수영사업단 하수운영팀장 신종섭 △강변사업단 하수운영팀장 박현주 △강변사업단 시설관리팀장 박희재 △녹산사업소 운영지원팀장 김종환 △기장사업소 운영지원팀장 김병태 △중앙사업소 하수운영팀장 김태준 △관로사업소 서부관로팀장 조성일 △해운대사업단 소각운영팀장 최규하 △생곡사업단 운영지원팀장 정경진 △생곡사업단 매립운영팀장 이영문 △생곡사업단 음식물자원팀장 홍창의 △생곡사업단 자원순환협력팀장 손석규 △명지사업소 소각운영팀장 황선권 △명지사업소 운영지원팀장 이황수 △대기환경사업소 미세먼지저감팀장 최인섭
◇과장급 전보
△물환경정책관실 수질수생태과장 김양동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최선두
△녹색전환정책관실 환경교육팀장 한명실
◇과장급 전보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보상지원팀장 임동민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임동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보상지원팀장) 겸임 근무.
(6월26일부터 6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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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에서 글로벌 사업단 단장을 지낸 이지훈 사업본부장(CSO)을 새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지훈 사업본부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에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사업개발 전문가로, LG생명과학, HK 이노엔 등에서 근무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왔다.
이 본부장은 직전 HK이노엔에서 글로벌 사업단장을 지내면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신사업/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등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공동연구, 전략적투자, 파트너십, 기술이전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개발을 추진했다. 또한 연구개발(R&D)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R&D전략을 운영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사업 개발 등에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다”면서 “메드팩토 파이프라인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등 사업개발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전그룹은 20일 변동룡 태전약품 광주지점 이사를 광주태전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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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김윤미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윤미 전무는 전문의약품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20여 년간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으로 업무를 확장해 왔으며 만성질환, CNS, 희귀질환, 항암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김윤미 전무는 고려대 생명과학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2001년 한독의 영업, 마케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화이자에서 비아그라, 챔픽스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APAC 지역 항암제 사업부에서 비즈니스 운영 전략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어 김 전무는 한독에서 스페셜티 부문을 총괄하며 CNS와 희귀질환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까지 BMS에서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 총괄로 비즈니스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에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한독에 복귀하게 됐다.
김 전무는 앞으로 한독에서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게 된다. 한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쌓아온 당뇨병 포함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비즈니스뿐 아니라 최근 강화하고 있는 항암과 신장 질환 비즈니스의 성장,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과장급 전보
△소비자거래정책과장 이강수
⃟ 과장급 승진
△국제협력과장 양동훈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송명현(6월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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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은 2021년 말에 스핀오프(spin-off) 한 ‘레나임 테라퓨틱스(Renhaim Therapeutcis, 이하 레나임)’는 캘리포니아주 소재의 생물 공학 회사인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 Inc.)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 유전자 치료제 및 세포 치료제 개발을 가속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암 연구 및 치료 조직 중 하나인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의 부원장이자 부회장인 Larry W. Kwak (래리 W. 곽) 박사를 과학자문위원 (SAB, Scientific Advisory Board)으로 영입했다.
Larry W. Kwak 박사는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에서 혈액학 악성 종양 및 줄기세포 이식 연구소의 림프종 센터 소장으로서 부원장이자 부회장이며, 2009년 몸의 면역체계를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는 악성 림프종 백신을 개발해 2010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오른 세계적인 석학이다.
또한 그는 2016년에는 암 백신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공로로 호암 의학상을 받기도 했다. 세계 최초의 1인 맞춤 항암제CAR-T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킴리아(Kymriah)’의 승인을 결정한 미국 FDA 항암제 자문위원회의 한 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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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은 2021년 말에 스핀오프(spin-off) 한 ‘레나임 테라퓨틱스(Renhaim Therapeutcis, 이하 레나임)’는 캘리포니아주 소재의 생물 공학 회사인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 Inc.)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 유전자 치료제 및 세포 치료제 개발을 가속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암 연구 및 치료 조직 중 하나인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의 부원장이자 부회장인 Larry W. Kwak (래리 W. 곽) 박사를 과학자문위원 (SAB, Scientific Advisory Board)으로 영입했다.
Larry W. Kwak 박사는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에서 혈액학 악성 종양 및 줄기세포 이식 연구소의 림프종 센터 소장으로서 부원장이자 부회장이며, 2009년 몸의 면역체계를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는 악성 림프종 백신을 개발해 2010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오른 세계적인 석학이다.
또한 그는 2016년에는 암 백신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공로로 호암 의학상을 받기도 했다. 세계 최초의 1인 맞춤 항암제CAR-T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킴리아(Kymriah)’의 승인을 결정한 미국 FDA 항암제 자문위원회의 한 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