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펜믹스는 9월1일 자로 김영중대표 중심에서 김영중대표와 전문경영인 대표들이 각사를 공동 대표하는 형식으로 조직구조를 전환한다.
이번 인사 발령으로 건일제약㈜은 이재근대표가, ㈜펜믹스 및 오송팜㈜는 김선호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게 되었다.
신임 이재근 대표는 유한양행 및 아스트라제네카를 거쳐 2005년부터 건일제약 마케팅 및 영업 본부장을 지냈으며, 신임 김선호대표는 건일제약 기획본부장 및 관리본부장을 거쳐 ㈜펜믹스 및 오송팜㈜ 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는 삼정회계법인 회계사 출신인 박순찬 경영관리사업부장이 건일 관리본부장으로, 펜믹스 문장호 공장장이 펜믹스 생산본부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받았다.
건일제약 최재희 기획본부장은 “김영중 대표의 경영철학에 따라, 김영중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R&D에 집중하고, 각사별 전문경영인은 각사 고유업무에 집중함으로써, 경영효율화를 추구하는 것이 이번 조직개편의 취지 “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서기관 염민섭(대통령실파견 복귀를 명함. 대통령실 전출을 명함.)
서기관 김영선(보건복지부 근무를 명함. 국가공무원법 제71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국립부산대학교 (고용)휴직을 명함.)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장: 보건복지부 서기관 정경실
복산약품 그룹은 2010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복산약품 성문경 대표이사가 ㈜복산나이스팜 대표이사에 겸임 발령됐다. 또 이호철 이사가 상무로 진급됐다.
- 상무 진급 =본사 : 이호철
- 이사 진급 =본사 : 박계동
- 병원문전건강사업부 팀장 진급= 본사 : 고만수, 안현철 / 울산지점 : 홍경천
- 차장 진급 =본사 : 김현석, 황진만
- 과장 진급 =본사 : 김숙녀, 이용주
- 대리 진급 =본사 : 박성신, 신성욱, 이관직, 이우열, 서태진, 조재명 / 울산지점 : 이동준 / 복산팜 : 장익성, 최영현, 안정호
- 주임 진급= 본사 : 임채훈, 신봉모, 이정애, 민종철, 허충회, 김철범 / 울산지점 : 신영주 / 복산팜: 심은정

풀무원홀딩스가 홍성일 상무를 홍보실장에 새로 선임했다.
풀무원홀딩스(대표이사 남승우)는 18일 홍성일 홍보실장(상무)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성일 상무는 62년생으로 청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앙일보 기획관리국을 시작으로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세계일보와 문화일보를 거쳐 최근까지 세계일보에서 법조팀장과 사회부장, 산업부장을 역임했다.
식약청은 8월 18일자로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김광호 과장을 부이사관으로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강백원 사무관과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양창숙 사무관을 각각 서기관과 기술서기관으로 승진 발령했다.
박은주 강원도여약사회장이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장 권한대행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은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인 6개월 동안 권한대행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월례회의를 갖고, 전임 회장의 사임에 따라 잔여 임기동안 직무를 수행할 권한대행으로 박은주 강원도약사회 여약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박은주 권한대행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잘 마무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임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동해시 의원에 당선돼 겸직금지 규정에 따라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신풍제약(대표 김병화)은 9일자로 품질부서 총괄 담당에 김영호 전무를 영입했다.
김영호 전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유한양행 사업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바이오코아㈜ 신임 대표이사에 최형식 씨가 9일자로 취임했다.
1952년 생인 최형식 신임 대표이사는 신일고등학교 서울대약대(제약학과)를 졸업한 후 제일약품 마케팅 담당 상무이사, 박스터 상무, 신동방메딕스 상무, 다이찌코리아 종근당 한올제약 마케팅 담당 이사, 한국얀센 메디칼 및 마케팅 부장 등을 거쳐 최근까지 코오롱제약 마케팅 본부 담당 전무를 맡은 마케팅 전문가다.
식약청 과장급 인사. 8월9일자 ▲ 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서기관 최성출 ▲ 청사이전추진기획단 민원복지팀장 서기관 이운선 ▲ 서울식약청 고객지원과장 서기관 안수호 ▲ 부산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장영수 ▲ 경인식약청 고객지원과장 서기관 정지학

이원배 전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하버드 MBA를 졸업했으며, 여러 금융기관과 맥킨지 등을 거쳐 2005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전략기획 이사로 입사했다.
이후 순환기 사업부 상무, 내과 사업부 전무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주요 사업부의 성장을 견인해오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유통일원화 3년 유예에 올인하고 있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복지부 국장을 역임했던 안창영 씨를 전무로 영입했다.
안찬영 신임 전무의 계약기간은 8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한 안창영 신임 전무는 1986년~2006년 1월까지 복지부에서 근무했으며 이 기간 중 노인지원과장,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복지부 외 소록도병원, 국립의료원, 국립보건원 등에서도 근무했으며, 2006년에서 2009년까지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사무총장, 고려대학교·단국대학교·한세대학교(노인정책, 노인복지, 보건의료분야 강의)에서 일했다.
현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회복지 분과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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