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관비서관에 황의수 서기관이 임명됐다. 또 장관비서관 직무대리를 맡아왔던 정호원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장은 비서관직을 면했다.
▲ 한국오츠카제약 문성호 신임 대표신임 문성호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 1990년 한국오츠카제약에 입사해 기획실장, NS사업부 상무, 경영지원부문 전무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문대표이사는 항정신병약물 아빌리파이의 성공적인 국내 런칭, 경영전략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내부제도 및 경영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식품연구원은 최근 선임본부장에 한대석씨를 선임하는 등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선임본부장 한대석, 대사기능연구본부장 김영호, 융합기술연구본부장 김동만, 분석인증연구본부장 신동빈, 연구정책부장 권대영, 기획부장 김종영, 행정부장 이석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31일에 제출한 국립중앙의료원 박재갑 원장의 14일 수리했다.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은 법인화 이후 병원 경영개선에 노력해온 점과 의료원 직원들의 탄원서 제출 등을 고려하여 심사숙고했으나 박재갑 원장의 확고한 사직의사를 존중해 사직원 수리를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 부재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임 원장 임명절차 진행 등 필요한 사항을 국립중앙의료원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호 부사장은 기존에 맡고 있던 유통관리본부 총책임자의 업무도 계속 맡게 된다.
GSK는 "관련 있는 제품군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성장을 이끌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종호 부사장은 지난 88년 글락소웰컴에 입사한 이후 영업, 마케팅, 도매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면서 GSK 한국법인의 지속적인 성장에 일조해 왔다.
또한 제약업계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토대로 GSK 영업부의 조직력 및 영업력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르도 신임 사장은 한국엘러간의 전략, 영업,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체를 총 지휘하게 되며, 안과 제품의 영업∙마케팅을 위해 삼일 제약과 합작으로 설립한 삼일엘러간(유) 또한 함께 총괄한다.
필리핀 국적의 스티븐 나르도 사장은 제약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 20년 이상 몸 담은 헬스케어 전문가이다. 엘러간에 재직하기 전에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GSK)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의 호흡기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영업∙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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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도 신임 사장은 한국엘러간의 전략, 영업,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체를 총 지휘하게 되며, 안과 제품의 영업∙마케팅을 위해 삼일 제약과 합작으로 설립한 삼일엘러간(유) 또한 함께 총괄한다.
필리핀 국적의 스티븐 나르도 사장은 제약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 20년 이상 몸 담은 헬스케어 전문가이다. 엘러간에 재직하기 전에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GSK)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의 호흡기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영업∙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