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는 8일자로 △사업본부 중소기업지원센터장에 박한진 △경남환경독성본부 미래환경연구센터장에 이용주 △환경규제대응센터장에 염동혁 △사업기획실장에 이헌주씨를 임명했다.

1957년 생인 신임 류병환 사장은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MBA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SK 케미칼 상무, 서울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2010년 영진약품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부사장 취임 이후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등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회사는 이사회에 앞서 50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제 5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5명의 이사를 선임했다.

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는 8일 정기 승진 인사를발표했다.
△ 홍태렬 의약품사업부(EPD) 전무 승진
△ 김용범 휴미라사업부이사 승진
△ 황세은 의약품사업부(EPD) 마케팅 이사 승진
△ 이강재 인사부 이사승진
△ 차정희의료영양사업부이사 승진

김광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사진)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일산병원 제 5대 병원장으로 임명되어 , 2012년 3월 6일부터 3년 동안 일산병원을 다시 한번 운영하게 됐다.
이번 연임으로 2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김광문 병원장은 지난 3년 동안,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사업 의 성공적 수행 △건강증진센터 확대운영을 통한 국가검진 활성화 기여 △연구소 설립 운영을 통한 정책연구자료 산출 등 건강보험제도의 발전과 공공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치매예방센터 등 다양한 전문센터 설립 및 운영 △통합의료정보시스템(EMR)구축 △직원역량강화 및 첨단장비 도입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및 해외선진의료기관과 협력 MOU 체결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병원의 경쟁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공의료의 발전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문 병원장은 “ 일산병원은 타 민간병원과 달리 건강보험발전과 공공의료의 발전기여라는 특별한 사명과 책임감을 가진 병원이다” 라며 “ 앞으로도 각종 정부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우수인력확보 및 진료시스템 개선을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김광문 병원장은 앞으로 임기동안 지속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 모델병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보험자병원으로서 중장기 발전 성장∙동력 구축 및 진료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전국적 브랜드 병원으로의 도약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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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이인재 유통사업부 상무를 3월1일자로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