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수의학 석사(1984)와 박사(1998) 학위를 취득한 김광호 전 사장은 다국적제약사인 사노피를 현재 위치로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보령제약 사장(2005년 2월)으로 자리를 옮겨 보령제약의 성장을 이뤄낸 후 올 3월 주주총회를 끝으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다국적제약사와 국내 제약사 사장을 모두 거치며, 영업 마케팅 쪽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태준제약은 최근 임선민 전 한미약품 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한 바 있다.

메디포뉴스는 신임 편집국장에 김선호 전 한국제약협회 홍보실장을 지난 4일 영입했다.
김 국장은 일간보사·의학신문 취재부 차장을 거쳐 한국제약협회 홍보실장을 역임한 의약계 전문 중견언론인 출신이다.

대한병원협회는 3일부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홍보실 실장 김완배
명 : 신문국 근무
보 : 부주간(사설 및 편집)
- 신문국 취재팀 팀장 전양근
명 : 홍보실 근무
보 : 실장
-신문국 편집팀 팀장 김명원
명 : 신문국 취재팀 근무
보 : 팀장
- 회원활성화특별대책실 실장 김현수
명 : 학술교육국 근무
보 : 전문위원
겸 : 회원활성화특별대책실 실장
- 총무국 노사협력팀 팀장 박형철
명 : 총무국 근무
보 : 부장직무대리
면 : 노사협력팀 팀장 겸직
명 : 회원활성화특별대책실 지원 근무
- 기획정책실 대리 노환우
명 : 보험국 파견 근무(파견기간 : 2013. 10. 31까지)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공모를 통해 이준근 전 서울지방식약청장<사진>을 상근부회장으로 영입했다.
이준근 신임 상근부회장은 1949년생으로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법률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3회로 공직과 연을 맺었다.
소록도병원장을 거쳐 복지부 식품정책과장과 노인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 장애인제도과장, 법무담당관 등을 거쳐 광주식약청장, 경인식약청장, 서울식약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07년에는 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를 지낸 바 있으며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대한결핵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이준근 상근부회장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사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유유제약은 개발 담당 임원으로 이광호 전무를 6월 1일자로 영입했다.
이광호 전무는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한림제약을 거쳐 보령제약 개발담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개량신약 복합제 과제화에 성공하는 등 개발담당 임원으로 업적을 쌓았다.
이 전무 영입으로 유유제약은 신약개발를 강화, 미래형 제약회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3일 신임 커뮤니케이션실장(상무)에 이재국 전 대웅제약 홍보실장(48)을 임명했다.
협회는 고객 중심의 소통 역량을 증대키로 하고 기존 홍보실을 커뮤니케이션실로 변경, 초대 실장에 이 상무를 영입했다.
이재국 상무는 경남 마산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출신으로 경향신문 소통기획팀장, 정당취재팀장 등을 거쳐 2009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대웅제약에 3년7개월여 재직했다. 그간 제약협회 홍보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해왔으며 2011년 제약협회 기자단이 선정하는 ‘ 베스트PR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큐리옥스,'Pluto Code' 전사적 도입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 5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유보율 코스피 2142.15%·코스닥 2583.86% |
| 7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8 | 유통업계, 대웅 본사 집결…"거점도매 철회" 결사항전 |
| 9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10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3일 신임 커뮤니케이션실장(상무)에 이재국 전 대웅제약 홍보실장(48)을 임명했다.
협회는 고객 중심의 소통 역량을 증대키로 하고 기존 홍보실을 커뮤니케이션실로 변경, 초대 실장에 이 상무를 영입했다.
이재국 상무는 경남 마산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출신으로 경향신문 소통기획팀장, 정당취재팀장 등을 거쳐 2009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대웅제약에 3년7개월여 재직했다. 그간 제약협회 홍보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해왔으며 2011년 제약협회 기자단이 선정하는 ‘ 베스트PR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