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급 △질병관리본부장 양병국(전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국장급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 정충현(전 장애인정책과장, 부이사관승진)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허영주(전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부이사관승진)

㈜유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백영옥)가 백신개발을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총괄 연구소장으로 전 경인식약청 시험분석센터장 박순희 박사를 영입했다.
박순희 박사는 유바이오로직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콜레라백신 등에 대한 임상 및 WHO 인증업무를 시작으로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구축 업무를 수행한다.
서울대 석사학위 워싱턴 주립대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순희 박사는 활발한 연구 활동 으로 과학기술훈장 등을 받았고, 국제 파필로마 바이러스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이종호 사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94년 한국MSD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MSD의 심혈관계 치료제, 백신, 호흡기 치료제 등의 사업부에서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2010년 한국먼디파마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9월24일자로 3명의 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
△ 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장 서기관 한창언-운영지원과장에 임명.
△ 연금정책국 연금급여팀장 서기관 한상균-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장에 임명.
△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제도과 서기관 정준섭-연금정책국 연금급여팀장에 임명.

<원장 임명> ▷ 기획상임이사 김정석
<원장 임명> ▷ 개발상임이사 송응복
<원장 임명> ▷ 업무상임이사 박정연
임기는 2013년 9. 16.부터 2014년 9. 15.까지.
광동제약은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모과균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지난 7월 30일자로 창업주인 최수부 회장의 자제인 최성원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변경했다.
광동제약은 이에 따라 최수부 회장 별세 이후 대표이사 이사 선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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