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정책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운영지원단장 최영호(부이사관)
△인구정책실 노인지원과장 김주영(기술서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자로 우기봉 기획조정관 국제협력관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과장급 인사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 국제협력담당관 부이사관 우기봉
<서기관·기술서기관 승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 기술서기관 이천순
식품영양안전국 신소재식품과 기술서기관 최순곤
농축수산물안전국 축산물위생안전과 기술서기관 강구식
농축수산물안전국 검사실시과 기술서기관 장경애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기술서기관 김명호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서기관 조건창
△감사관실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정대승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배경택 △건강보험정책국 보험급여과장 손영래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장 신꽃시계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홍정기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 이석규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 정호원 △사회복지정책실 사회보장제도과장 김혜선 △사회복지정책실 사회보장조정과장 김수영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양종수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김혜진 △국립재활원 총무과장에 송한목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김동헌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보화TF팀장 최경일 보함. <상 10월7일자>

박영애 호스피라코리아 지사장이 10월 1일자로 호스피라 한국 및 대만 총괄사장으로 취임한다.
박영애 지사장은 호스피라 코리아 설립 이후 조직의 빠른 안정화와 신규 의약품의 성공적 발매를 통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과 대만을 담당하는 최초 여성 신임사장으로 승진했다.
한국 릴리, MSD코리아, BMS코리아 등에서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국내사와 파트너십을 통한 성장전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애 지사장은 10월 1일부터 대만지사장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카엘젬백스가 글로벌 제약사로 성공적 도약을 위해 전 로슈 글로벌마케팅 총괄 임원인 찰스사바(Charles Sabbah)를 카엘젬백스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찰스사바 신임 마케팅 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에서 전략기획 수립 및 신약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전략 마케팅 총괄부서장으로 재직했으며,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 계열인 산도즈에서도 마케팅부서장, 경영부사장을 역임하며 현재 마케팅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찰스사바가 근무했던 로슈는 바이오 기업과의 판권 거래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허셉틴, 리툭산, 아바스틴 등을 바이오 기업들과 공동으로 판매하여 성공을 거둔바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일본 첨단재생바이오 또 앞섰다" 파킨슨병 iPSC(유도만능줄기세포) 치료 상용화 |
| 2 | 셀리드, '최대주주-경영권' 변경 |
| 3 | 듀켐바이오,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제 생산 점유율 96.3% |
| 4 | GLP-1과 실명, 위험은 얼마나 확인됐나 |
| 5 | 엘앤씨바이오 이주희 부회장,‘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 초대 회장 선출 |
| 6 | [포토]“첨단 바이오의 미래를 보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6 개막 |
| 7 | 삼양바이오팜, RNA·유전자치료제 키운다…'SENS 플랫폼' 반복투여 장벽 해결 |
| 8 | 플라바이오로직스,Pre-A 투자 유치…차바이오텍 전략적 투자자 참여 |
| 9 | 에피바이오텍 등 15개 R&D 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 발표 |
| 10 | K- 첨단재생의료, 시장 커져도 사업화 문턱 여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카엘젬백스가 글로벌 제약사로 성공적 도약을 위해 전 로슈 글로벌마케팅 총괄 임원인 찰스사바(Charles Sabbah)를 카엘젬백스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찰스사바 신임 마케팅 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에서 전략기획 수립 및 신약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전략 마케팅 총괄부서장으로 재직했으며,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 계열인 산도즈에서도 마케팅부서장, 경영부사장을 역임하며 현재 마케팅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찰스사바가 근무했던 로슈는 바이오 기업과의 판권 거래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허셉틴, 리툭산, 아바스틴 등을 바이오 기업들과 공동으로 판매하여 성공을 거둔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