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자로 의약품안전국 옥기석 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서기관급 승진 및 과장급 전보인사를 실시했다.
<서기관 승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 기술서기관 김일
식품영양안전국 영양안전정책과 기술서기관 홍영표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 기술서기관 이성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서기관 옥기석
<과장급 전보인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오염물질과장 보건연구관 윤혜정(前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규격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최돈웅(前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보평가T/F팀장)
서울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부이사관 손정환(前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최보경(前평가원 의약품규격연구과장)
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최숙자(前 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부산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장경애(前 농축수산물안전국 검사실사과)
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조건창(前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대구지방청 운영지원과장 기술서기관 최순곤(前 식품영양안전국 신소재식품과)

GSK는 의학부 내과전문의인 김준형 부장을 백신의학부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준형 시나는 학술연구분야에서 쌓은 뛰어난 역량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앞으로 GSK 한국법인의 백신의학부와 임상연구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김이사는 2010년 4월 madical advisor로 GSK에 입사한 이후, 감염 질환, 비뇨기, 마취약 등 분야의 연구에 기여해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지난 2일 재무총괄책임자로 김동열 상무를 임명했다.
김 상무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 미국계 글로벌 제약기업인 호스피라코리아에서 재무회계를 총괄하는 재무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에 앞서 BMS제약의 한국지사 및 호주지사 재경부에서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재무 매니저로서 회계, 재무, 세무, 공급 및 재고관리 등 주요 업무를 두루 담당해왔다.
또한 맥킨지앤파트너스(McKenzie & Partners), 호주 피엠케이(PMK Australia) 에서도 공인회계사로서 일한 바 있으며, 호주 멜버른왕립기술공과대학(RMIT) 및 모나쉬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김 상무는 “과학 기반의 혁신적 R&D로 유명한 제약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점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길리어드가 탁월한 의약품들을 통해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나가는데 모든 재무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11년 이상 근무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길리어드의 국내 사업 전반에 대한 재정 계획 및 관리, 회계 등 재무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의약적 요구가 해결되지 못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 상용화하는 연구 중심 바이오 제약회사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최초의 아시아 법인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1년 설립됐으며 현재 ‘비리어드(만성 B형간염 치료제)’, ‘트루바다(HIV 치료제)’, ‘암비솜(항진균제)’ 등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 중이다.
내년에는 단일정복합 HIV 치료제 ‘스트리빌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또한 만성C형 간염 신약 소포스부비르 등 글로벌 R&D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혁신적인 치료제들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고려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에 김우경 교수(성형외과)가 선임됐다.
제12대 의료원장으로 부임한 김 교수는 고려대 구로병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수부재건외과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김헌주
△식약처 식품기준기획관 박선희
▲ 녹십자 조순태 사장녹십자는 기존 조순태, 이병건 2인 사장 체제에서 이병건 사장이 녹십자홀딩스 사장으로 자리를 이동함에 따라 조순태 사장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셀의 대표를 겸직했던 한상흥 대표는 녹십자셀의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녹십자는 영업과 생산, R&D 등 각각 운영됐던 기획실을 통합,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기획조정실장에 허은철 부사장을 임명했다.
녹십자홀딩스에서는 인력관리실과 경영지원실이 통합됐다.
<전보 및 보직 발령> 2013년 12월 1일자
◊ 녹십자홀딩스
전보 ▲ 대표 이병건 사장
◊ 녹십자
보직발령 ▲ 기획조정실장 허은철 부사장 ▲ GH본부장 정문호 전무
▲ CL본부장 김병화 상무 ▲ SB본부장 박대우 전무
▲ 오창공장장 이인재 상무 ▲ 화순공장장 김영필 전무
▲ 음성공장장 장흥식 이사
◊ 녹십자이엠
전보 ▲ 대표 이영찬 부사장
◊ 녹십자랩셀
전보 ▲ 대표 박복수 전무
<승진발령> 2014년 1월 1일자
◊ 녹십자
▲ 부사장 박두홍
▲ 전무 김병화, 이인재
▲ 상무 장흥식
◊ 녹십자랩셀
▲ 부사장 박복수
◊ 녹십자이엠
▲ 전무 배보한
▲ 상무 박충권
◊ 녹십자의료재단
▲ 상무 백세연
◊ 인백팜
▲ 상무 정진동

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미국 버텍스(Vertex pharmaceuticals) 출신 유상희 박사를 신약연구센터 연구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올이 이번에 영입한 유상희 박사는 유타 대학에서 생화학(biochemistry)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르카리스(Arcaris), 오로라 바이오(Aurora Bio)를 거쳐 버텍스(Vertex pharmaceuticals)에서 15년간 연구한 약효평가 전문가다.
유 박사가 몸담았던 버텍스(Vertex pharmaceuticals)는 1989년에 설립된 나스닥 상장사로 2012년에 C형간염 치료신약 ‘인시벡’(Incivek, telaprevir)과 낭포성 섬유종 치료신약 '칼리데코'(Kalydeco, ivacaftor)를 미국 FDA로부터 연달아 승인 받은 2000년대 신약연구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회사 중 하나다.
이번 유상희 박사의 합류로 한올은 미국 바이오, 제약회사에서 성공한 경험을 갖고 있는 2명의 연구책임자를 얻게 됐다. 지난 3월 아디아 바이오사이언스(Ardea Biosciences) 에서 영입한 김홍우 박사가 의약화학 부문을, 유상희 박사가 약효평가 부문을 각각 맡아 한올의 혁신신약 연구를 이끈다.
김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유 박사의 영입으로 한올바이오파마 신약연구센터는 세계적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구소로 발전할 것"이라며 "지난 8년 여간 한올이 노력해온 항암, 섬유화, 면역관련 혁신신약 연구의 열매를 맺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올 신약연구센터는 암전이 억제제 HL156의 전임상을 마쳤으며, 새로운 개념의 대사 항암제인 HL176와 새로운 구조의 HL177은 후보물질 도출 단계에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원과제인 폐섬유화증 동물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이 신임 연구·개발·생산 총괄에 원덕권 사장을 18일자로 영입했다.

삼아제약 측에 따르면 신임 원덕권 사장<사진>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및 석사출신으로 수원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안국약품(주) 얀센 등에서 근무했다.
원 사장은 “그동안 제약업계 성장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라이선싱, 생산성 향상, 신사업 추진 역량을 극대화시켜 회사의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삼아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연구·개발·생산부문을 대폭 강화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중장기적 발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대표: 손주범)의 손주범 대표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을 포함한 노바티스주식회사 백신사업부 한국지역본부(Korea Cluster)의 총괄 대표로 임명됐다.
노바티스의 백신사업부 한국지역본부(Korea Cluster)는 한국을 포함해 대만 홍콩 마카오 4개국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 시장을 허브로 프리미엄 마켓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환자 및 고객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백신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손주범 대표는 한국지역본부(Korea Cluster)의 총괄 대표로 임명됨에 따라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마카오의 노바티스 백신사업부를 총괄 지휘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손주범 대표의 탁월한 리더십과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백신사업부를 이끌어 온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단행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국은 아시아 백신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여 세계 백신 시장에서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손주범 대표는 2009년 한국 노바티스 백신사업부의 대표를 맡아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인 멘비오와 면역증강제 포함 노인전용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 등 신제품 국내 런칭을 성공적으로 이뤘으며, 혁신적인 경영전략으로 국내에서 백신사업부를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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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범 대표는 한국지역본부(Korea Cluster)의 총괄 대표로 임명됨에 따라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마카오의 노바티스 백신사업부를 총괄 지휘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손주범 대표의 탁월한 리더십과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백신사업부를 이끌어 온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단행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국은 아시아 백신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여 세계 백신 시장에서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손주범 대표는 2009년 한국 노바티스 백신사업부의 대표를 맡아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인 멘비오와 면역증강제 포함 노인전용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 등 신제품 국내 런칭을 성공적으로 이뤘으며, 혁신적인 경영전략으로 국내에서 백신사업부를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