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최준호 대표는 미국 조지 워싱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이후, 한국얀센, GSK한국법인 등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부 매니저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으며, 프랑스 동물약품 전문 다국적 기업 버박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 대표는 특히 일반의약품 마케팅 전문가로서 담당했던 제품들을 성공궤도에 올리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시켜 왔다. 버박코리아에서는 대표이사로서 조직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 조직체계 재정비 등을 통해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준호 대표는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직거래 영업팀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차별화 된 가치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식품위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서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한순영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관성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강기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과장 김동술
△식품안전정책국 첨가물기준과장 허송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과장 황인균
▲ 대외협력부 연태준 부사장이번 인사에서 GSK는 대외협력부 연태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준법경영팀과 대외협력부를 함께 이끌어 온 연태준 부사장은 7월 1일자로 대외협력 부서를 전담하여 대 언론 활동 및 대외 협력 업무에 집중하게 된다.
사업개발 및 법무팀의 김정욱 상무와 영업부의 김진수 상무, 항암제 부서의 윤순남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됐다.
김정욱 전무는 법무팀과 사업개발부를 이끌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신제품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전략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김진수 전무는 제약영업 현장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약 및 백신 영업부를 이끌고 있다.
윤순남 전무는 항암제신경질환스페셜티케어 부서와 함께 영업기획 부서도 함께 이끌고 있다.
또한, 그 동안 호흡기 사업부를 이끌어 온 윤상배 이사는 상무로 승진 임명됐으며, 지난 1월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책임자(General Manager)로 임명된 김수경 이사도 상무로 승진됐다.
한편, 제약 영업부 이재훈 본부장, 준법경영팀 박두범 본부장, 대외협력부 이경해 본부장이 각각 이사로, 재무부서의 최민정 부장과 IT부서의 장인국 부장이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골관절증 천연물신약인 레일라정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으로 제약업계의 샛별로 떠오른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임선민 경영고문의 가세로 고속성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선민(66)고문은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영업맨 출신의 전문경영인으로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중앙연구소 및 바이오본부 총괄에 김성천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성천 전무는 1983년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9년 LG화학 기술 연구원에 입사,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에 연구소를 거쳐 LG생명과학에서 사업개발팀, 팩티브팀, 라이선싱 및 전략제휴를 지휘, R&D 총괄과 바이오사업 전반을 관장하는 등 25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LG생명과학에서 합성 의약 및 바이오 의약 사업을 총괄하며 제미글로, 뇌수막염 백신, 팩티브 등의 신약개발과 20건 이상의 라이센싱 딜을 성사시키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중추적 역할을 맡았다. 국내외 약 20여 편의 학술 논문 및 특허 등록 성과를 도출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제품의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국내외 사업화 전반을 관장해온 유일한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김성천 전무는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안국약품이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2014년 7월 1일자로 일부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 종근당(승진)=◆ 부사장 △ 김성기 ◆ 상 무 △ 구자민(경영관리본부장)

태평양제약은 대표이사에 임운섭 영업본부장을 7월1일자로 임명했다.
임 신임대표는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태평양제약에 입사, MB개발/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안원준 전 대표는 태평양제약 고문으로 내정됐다. 안 고문은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1982년 종근당에서 출발, 2002년 한국 BMS를 거쳐 태평양제약 마케팅본부 상무로 취임했으며, 2010년 태평양제약 대표이사에 오른바 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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