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부이사관 전보> ▲ 특허심사3국 응용소재심사과장 손용욱 ▲ 특허심판원 심판관 권오희
<과장급 전보> ▲ 정보고객지원국 정보고객정책과장 현성훈
◇과장급 전보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정보관리팀장 강구식
△식품영양안전국 식생활안전과장 오정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최재순
▲ 임광혁 대표, 김종수 상무, 남친희 상무, 권창섭 상무 |
헬스케어 기업 머크의 한국법인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13일 국내 임원의 해외 임원 승진과 한국MSD 동물의약품 신임 대표를 임명했다.
▲한국MSD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 임광혁 상무=한국MSD동물의약품 신임 대표
▲한국MSD 인사부 김종주 상무=한국MSD 인사부와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지역 항암 부문 인사 상무
▲한국MSD 재정부 남찬희 상무=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지역 항암 부문 재정 상무
▲한국MSD 사업개발팀 권창섭 부장= 한국, 대만, 홍콩, 태국 및 베트남 지역 사업개발부 총괄 상무
미래제약은 나성열 전 동성제약 홍보이사를 신임 홍보이사로 영입했다. 나성열 이사는 지난 11월 10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미래제약은 최근 박명래 사장 영입을 계기로 자체 영업조직 강화와 함께 경기도 안성 소재 공장 옆에 최첨단 cGMP 신공장을 신축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최근 개최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조상헌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알레르기 내과)가 차기 이사장에, 김규한 교수(피부과)가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조상헌 이사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2년, 김규한 회장의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1년이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4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학회로,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임상 면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부이사관 승진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윤형주
◇ 서기관 승진
△ 운영지원과 이호동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총괄과 김춘래
◇국장급 전보
△감사관 이영호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윤현덕
◇국장 승진
△장애인정책국장 최종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1월 10일자로 기획상임이사에 윤석준 심사평가연구소장을, 업무상임이사에 변성애 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된 신임 윤석준 기획상임이사는 1967년 인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의 의학 석사·박사 학위 취득 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정책연구실장, 대통령실 사회정책수석실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임 업무상임이사로 최종 임명된 변성애 실장은 1954년 강원 출생으로 고려대학교(간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입사하여 심사기획실장, 급여평가실장, 부산지원장, 의료급여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신임 상임이사들의 임기는 2014년 11월 10일부터 2016년 10월 9일까지 2년간이며, 11월 10일 오전 10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안윤옥 의료사고감정단장은 서울대 의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석사), 서울대 의학 박사를 마친 예방의학 전공의로, 서울대의대 조교수, 대한암협회 회장, 대한예방 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박선미 상무는 20년 넘게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마케팅홍보, 기업홍보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듀폰 코리아(DuPont Korea) 및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거쳐 최근까지 글로벌제약사인 한국MSD 홍보팀을 이끌면서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 관계 및 기업 명성 관리 분야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아 왔다. 박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기상학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를 취득했다.
한편, 그간 사노피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 업무를 총괄했던 김선영 상무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 사업 부문인 젠자임 코리아(대표: 박희경)로 자리를 옮겼다. 김선영 상무는 젠자임 코리아 조직에 신설된 정책 및 환자 관계 (Policy & Patient Advocacy) 담당 부서의 책임자로서, 환자 관련 전략 개발과 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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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간 사노피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 업무를 총괄했던 김선영 상무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 사업 부문인 젠자임 코리아(대표: 박희경)로 자리를 옮겼다. 김선영 상무는 젠자임 코리아 조직에 신설된 정책 및 환자 관계 (Policy & Patient Advocacy) 담당 부서의 책임자로서, 환자 관련 전략 개발과 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