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잉그리드 드렉셀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독일 본사 바이엘 헬스케어 제약 사업부의 글로벌 역량 강화 팀과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이끄는 부사장으로 역할을 수행해왔다.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1981년 독일 제약회사에서(BYK Gulden-Lomberg) 제약 경력을 시작했으며, 1990년 쉐링의 자회사(Asche AG)에서 여성건강 사업부를 총괄했다.
이후 2002년 일본 니혼 쉐링에서 여성 건강 사업부의 마케팅 총책임자를 역임하다, 2007년 유럽과 캐나다 심혈관 질환 사업부 총 책임자로 바이엘에 합류해 마케팅과 영업 활동에 관한 모든 전략 운영과,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등을 비롯한 신흥 시장 지역의 마케팅을 총괄했다.
또한 2013년에는 인도네시아 바이엘 헬스케어 제약 사업부의 임시 사장을 역임하며,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쌓기도 했다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하나인 한국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 30여년 동안 세계 제약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마케팅/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히 생명과학부문에 있어 바이엘 코리아의 성장과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곽순헌
△보건의료정책실 의료기관정책과장 정영훈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 나성웅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 정호연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장 이순희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1월 19일자로 이재태 교수를 3년 임기의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으로 국무총리가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재태 대구경북재단 이사장은 1982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산 사이클로트론 개발사업 등 다양한 R&D사업을 추진하여 우리나라 의학기술발전에 많은 업적을 남긴 전문가로서, 현재 경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재태 이사장은 핵의학과 전문의로서 명성이 높으며, 2개의 대형 국책연구단을 이끌면서 SCI논문 110편을 포함한 283편의 학술논문과 저서를 발표, 한국인 최초 미국핵의학학회지 우수 논문상을 비롯한 여러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R&D활동을 바탕으로 의료역량의 산업화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에 임명되는 이사장의 다양한 경험으로 관련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 침체되어 있는 의료산업을 이끌어 첨복단지가 글로벌 R&D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약 및 의료기기산업은 국가 신성장 동력인만큼 첨복단지가 의료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라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국무총리가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쎌바이오텍은 1월 20일자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최재효 바이오팀 팀장이 이사(발효생산본부 본부장)로, 이무수 프로바이오틱스팀 팀장이 이사(듀오락사업본부 본부장)로 각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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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2015년 1월 1일자로 상무 2명, 이사 5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리저널 메디컬 모니터링 조직(Regional Medical Monitoring Organization, RMMO)에서 한국 및 중국 임상 개발을 맡고 있는 이선우 이사와 약물 안전 관리부의 북아시아 클러스터 지역을 담당하는 조석현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와 함께 백신사업부문 의학부의 김현진 부장과 김혜영 부장,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류현정 부장, 신지수 부장, 임상시험부 한윤덕 부장 등 5명을 이사로 임명했다.
◇ 상무 승진
△리저널 메디컬 모니터링 조직 이선우 상무 △약물 안전 관리부 조석현 상무
◇ 이사 승진
△백신사업부문 의학부 김현진 이사 △백신사업부문 의학부 김혜영 이사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류현정 이사 △혁신제약업부문 의학부 신지수 이사 △임상시험부 한윤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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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2015년 1월 1일자로 상무 2명, 이사 5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리저널 메디컬 모니터링 조직(Regional Medical Monitoring Organization, RMMO)에서 한국 및 중국 임상 개발을 맡고 있는 이선우 이사와 약물 안전 관리부의 북아시아 클러스터 지역을 담당하는 조석현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와 함께 백신사업부문 의학부의 김현진 부장과 김혜영 부장,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류현정 부장, 신지수 부장, 임상시험부 한윤덕 부장 등 5명을 이사로 임명했다.
◇ 상무 승진
△리저널 메디컬 모니터링 조직 이선우 상무 △약물 안전 관리부 조석현 상무
◇ 이사 승진
△백신사업부문 의학부 김현진 이사 △백신사업부문 의학부 김혜영 이사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류현정 이사 △혁신제약업부문 의학부 신지수 이사 △임상시험부 한윤덕 이사